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게시판 복습하다가 떡볶이 얘기가
뙇!!

으아니 이런 날씨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메뉴 아닙니까 국물떡볶이~
문제는 이 비를 헤치고 나갔다 와야 된다는거...

라볶이로 대체할까요...
    • 떡볶이는 배달이 안되나요? 배달이 되면 좋을 텐데...^^;
    • 저도 엄청 땡기는데 일킬로미터 주위에 없어서 김밥으로 대체... ㅜㅜ 주위에 커피 파는데도 없고 해서 이 비를 헤치고 십분이나 걸어 나갔다왔는데 진짜 비가 폭포수처럼... 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