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골을 치골이라고 잘못 이야기 하곤 하쟎아요...
방송에서도 버젓이 치골이라고 하곤 하던데..
원래 뜻을 생각하면서 보면 완전 음란방송이에요.. ㅋㅋㅋ
어쨌거나..
그런데 그 부위를 전에는 그냥 골반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언제부터 왜 거기를 치골이라고 하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그냥 골반이라고 해도 될것을..
골반바지 라는 말도 있는 것을 보면 다들 골반이라고 했었던 것은 맞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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