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이야기) 무소식이 희소식(응?!)

한동안 디아블로3 한다고 안봤고 요근래 들어선 두어달 동안 단 한경기도 안봤네요.

심지어 야구夜 같은 하이라이트만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안봤습니다.

뭐, 내가 신경써서 보면 왠지 응원하는 팀 -골수 꼴데펜-이 버벅대는 현상을 보여서 일부러 신경을 안쓰기도(엥?).

 

간만에 순위 확인 하니 꼴데 3위 유지하고 있네요.

정대현은 부활한듯.

이승호는 여전히 아직도.

 

SK는 어쩌다가 저리 추락했는지.

슬슬 가을이 다가오는군요.

이제 또 한달뒤에 순위 확인 해야겠습니다.

    • 가을에 야구하기엔 선수도 관중도 너무 춥지 않나요??


      - LG팬
    • 나도 혹시나 하고 눈감고 있다고 실눈 떠보니 멘붕
    • 두레발은 죄악이지만 이번 주말 3연전 적어도 위닝 시리즈만 해준다면ㅎㅎㅎ
      그래도 현실은 2위만 해줘도 감사해요.
    • 윗동네는 맨날 바뀌고 다이나믹하더라구요.
    • 가을에는 산으로 들으로 단풍 구경 가야지, 무슨 공놀이 구경인가요?


      - LG팬
    • 야구? 그거 봄 여름에만 하는 스포츠 아니에요?


      - LG팬
    • 이제 해외축구 시즌이 개막합니다.


      - LG팬
    • 아직도 3S 정책에 흔들리는 우민이 계시다니





      - LG 팬
    • 아이고...LG 팬 분들....왠지 웃기도 미안해지는 댓글들이에요 ㅎㅎㅎㅎㅎ
    • 가을에 태균이랑 현진이랑 단풍놀이나 갑시다
    • 올림픽 종목도 아닌 야구 뭐하러 보나요.


      - LG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