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I Feel Good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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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했군요. 여섯명이던 그룹이 세명나가고 두명들어와서 다섯명이 됐습니다.

 

일상에 지친 언니들이 클럽가서 스트레스푼다쯤이군요. 

그러고보니, 딱히 구체적인 곡이 생각나는건 아닌데 어쨌든 '너와 나 단 둘이 오늘밤 즐기자'식의 가사-노래가 엄청 많은것 같습니다.

 

 

 

 

 

 

    • 하필 비주얼 담당하시던 분이 빠졌군요(...)
    • 도대체 저런 '변신후 의상'은 누구를 타겟으로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스타일리스트들이 생각하는 클럽의상은 저런 건지;;; 이번 비스트한테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구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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