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가 끝나갑니다
여름 휴가가 끝나갑니다
재밌었어요
딱 하루 썼거든요
어제는 섭식과 수면의 규칙성을 파괴하기로 작정을 하고 폐인으로 하루를 살았고요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쇠고기 구워먹고 ymca가서 운동하고 돌아와 하루종일 잤어요
‘무절제 광복절/atheletic십육일’이랄까요
이번 휴가의 가장 큰 매력은,가족들 없는 집에 혼자서 보낸 휴가였다는 거
이 상태로 하루만 더 있었음 좋겠지만,뭐든 아쉬울 때 끝내야 제맛이라죠
ps
지금 휴가 마지막일정으로 아홉시뉴스보는데
한화 저 쓰레기 실형받았네요?오.고작 사년에 벌금 오십일억이 좀 우습긴 하지만
그래도 고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