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사또전을 보니.....

비슷한 외국 영화, 드라마가 뭐 있죠? 분명히 이런 타입의 영화나 드라마가 있는데 잘 기억이 안나요.

 

여자 주인공이 살해 당했다-여자 주인공은 자기를 죽인 사람을 모른다-유령이 된 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에게만 보인다-둘이서 사건 해결한다

 

얼핏 떠오른 드라마 한 편은 푸싱 데이지였어요. 푸싱 데이지 파일럿이 비슷한 유형이긴 한데.....

    • 귀신이 모르는게 있을까요? 죽고나면 다 알지 않나? 그래서 여기는 귀신이 기억상실이라는 토종 클리셰를 덧 씌워 버렸죠. 기억상실 걸린 귀신이 사건을 해결하는 작품이 뭐가 있을려나???

      식스센스의 여자아이 귀신이 있는데 자기를 죽인 사람을 알잖아요.
    • 식스센스 초반에 나오는 소녀 생각이 났는데 걔는 자기 살인범을 알고 있었네요.
    • Being Human 1시즌에서 주인공 여자 유령이 자기가 왜 어떻게 죽었는지 몰랐죠.
      그 집에 새로 세 든 늑대인간과 뱀파이어가 알아봤고 나중에 사건 해결하고요.
    • 연지구가 생각났는데, 여자주인공이 살해당한 건 아니네요.
    • 어린이대상 티비 영화에 그런 게 있지 않았나요? 여자아이 귀신이 남자아이의 도움을 받아 범인을 잡고 선물로 늘 가지고 다니던 오래된 인형을 남자아이에게 주는데 그 인형이 깨지고 다이아몬드가 쏟아지던 장면이 생각나요.
    • 자기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는 귀신은 추리소설 서브장르예요.
    • 저도 연지구생각이 났습니다.

      귀신이 기억못하는 설정 꽤 있지 않나요? 식스센스는 무려 주인공도 자기한테 일어난 일 몰랐잖아요 ㅋ
    • 검색하다 걸렸는데 송윤아 나오는'페이스'도 비슷한 설정이네요.
      봤던 기억조차 잊고 살았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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