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인생까지 망치는 길

정명석이라고 JMS교 교주가 있는데 악마같은 놈이죠. 구속되었는데 교세가 아직도 꽤 있나봐요. 여친 언니가 다니는데 오늘 가보니 아이들까지 데리고 다니더군요. 갓난아이까지 해서 셋을 버스타고 한참을 가야하는 먼 곳까지 가는 데...

오늘가서 보니 한숨 따위는 설명이 안되네요. 아이들 예배라는 주보를 보니 악마 타락 섹스 이런 말이 서스럼 없이 나와요.

종교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것 순간이네요.
    • 저놈들이 무슨 악마의 주술을 터득했을까요 이해가 안가는
    • 아이들 클 때쯤이면 정명석도 늙어 교세가 자연스럽게 쇠하지 않을까요...
      •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힘든게 한국의 이쪽 계열은 세습을 잘 하더군요. 부부세습도 합니다.
    • 오마이갓이네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아무말도 안하는지...
    • 종교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지 원래 그런 사람이 그런 종교를 믿는지 모르겠지만 애들을 그런데 데리고 다니는데 가족(남편이나 부모 형제 주변인 등등)이 왜 안말리는지 모르겠네요
    • 말린다고 들을 거 같으면 애초에 빠지지도 않았겠죠.
    • 선악과 따 먹으러,,?
    • 아직도 믿어요? 아이고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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