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한 아이돌?그룹이 뽑아낸 올해의 노래


노래는 27초부터 시작합니다.

Perfume의 이번 싱글을 보면 진짜 끊임없이 음악적으로도, 외모로도, 춤으로도 모조리 다 발전을 하는거 같아서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특히 시작간주부분의 댄스는 와 너무 센데?란 소리가 절로 나와요. 표정이며 시선처리가 대박이에요. 특히 놋치가.(짧은머리)

전체적으로 굉장히 격렬한 춤을 추는데도 하나도 힘들어보이지 않는 퍼퓸의 전매특허는 여전하구요.



노래면에서는 2010년~11년초반까지는 슬슬 슬럼프인가... 점점 약해지네. 란 생각을 했었는데

스파이스부터 시작해서 JPN앨범, 싱글 Spring of Life에서 이번 싱글 Spending all my time까지 점점 예전보다 대단한 노래들이 튀어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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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전부 이 노래를 소개하기 위한 글이었구요.


이번싱글 타이틀곡 Spending All My Time은 개인적으로 올해의 노래로 꼽을 정도로 엄청난 물건이 튀어나왔네요.

4분에 달하는 노래를 기승전결이 거의 없이 약간을 제외하고는 전부 똑같은 단순한 비트를 효과적으로 반복하고 있어요.

가사도 정확히 들리는 가사는 똑같아요. 

4분내내 나오는 가사는 Spending all, Spending Spending All my Time. 

완벽하게 탈 POP적인 코어한 일렉트로닉음악을 싱글 타이틀곡으로 선정하는 센스라니!!! 그것도 아이돌 그룹을 표명하고 있는데 말이죠!




뮤직비디오도 4분내내 방에 갇힌 3명이 똑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있어요. 저 비트를 문을 열고 두드리는거랑 연관시킨게 참신해요. :)



덧) 그나저나 카시유카(긴생머리소녀)는 정말로 퍼퓸 그 자체인거 같지 않나요. 무표정자체인 얼굴이며 동작들, 변형된 목소리까지도 이질적이에요.

    • 프로듀싱 - 타이밍 - 실력의 삼박자가 딱 맞아 떨어진 그룹같아요. 한국 걸그룹 빼면 거의 투톱급이던데 잘돼서 좋네요.
    • 저 동네도 춤출땐 셀로판 테이프로 하이힐 칭칭 감는군요.
    • 소전마리자님 11월 17일 멜론 악스홀에서 뵈요 ^^
      • 티케팅 경쟁상대시군요ㅋㅋㅋ 그날 듀게 강제정모?ㅋㅋ
    • 끊임없이 발전하는 그들의 콘서트 퍼포먼스 01

      • 끊임없이 발전하는 그들의 이벤트 퍼포먼스 02
    • 후후후후후후... 11월 17일을 기다리는 사람 여기 한 명 추가요..... 후후후후후.......
      • 티켓 오픈이 언제죠?
      • 노리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다니..!!!
        티케팅 오픈일은 9월중순인가 그랬는데 정확한 날짜는 제가 집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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