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마음에 드는거 같은 배우

왜 무엇이,뭔가 확신할 수 없어서, 드는거 같은 배우라고 했습니다.

근데 전 왜 자꾸 사람 이름을 까먹는거죠.

배우 이름 생각이 안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흔히들 하는 방법대로 같이 나온 작품의 배우를 찾는다 그 작품이 생각이 안나면 같이 나온 배우와 같이 나온 배우를 찾는다 그렇게 하죠 그런식으로 영화 제목끼리 연결도 하고요..

김흥수로 찾으니 김흥수가 둘 나와 그렇지 이사람이 화가 김흥수와 이름이 같았었지, 그런데 아니네

같이 나온 배우 김범수가 생각이 나 찾으니 그런 사람이 없네요 위의 방식대로 찾아보니 이범수네요.

그래서 김흥수가 아니고 류승수인걸 알았죠 알았던걸 가끔 그런다니까요.

류승수가 좋아진건 드라마에서 평범하고 사람좋은 주위 사람 같은 느낌이어서 그런거 같은 기분도 들고요.

사진은 안본 드라마고 물론 저 때는 몰랐죠.






    • 꽤 재미있는 조연인데요
    • 영화쪽 류씨들이 류승까지 똑같고, 뒤만 수 룡 범 완.. 이런게 많아서 저도 헷갈려요.

      근데 전 왜 저 사진 보니 갑자기 '봉태규'라는 배우는 요새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까요
      • 찌찌뽕/ 마침 논스톱4를 보며 봉씨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 무슨드라마예요? 이솜양도 나오는군요.
      류승수 아저씨 저도 이름 잘 못외우는데 암튼 좋아요 저한텐 흥신소 나온분들 다 우리편 ㅎㅎ
    • 2005년도에 방영했던 불운의 시트콤 '귀엽거나 미치거나' 보셨나요?
      저는 그 작품에서 류승수를 처음 보고 너무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시트콤 자체도 지금 봐도 정말 웃기거니와, 류승수 캐릭터도 특유의 매력이 확 다가오는
      "친근한데 뭔가 괴롭혀 주고 싶은" 캐릭터이니 안보셨다면 꼭 보시길...! 흐흐
    • 영화 맛있는 인생이네요.
      네 있으면 한번 보고 싶군요 오래된 드라마네요.
    • 얼렁뚱땅흥신소의 용수씨네요.ㅋ 제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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