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블록버스터 영화에 절대 출연 안하는 배우들에 대해
샤이아 라보프가 앞으로 블록버스터 영화는 안나오고 소규모영화만 찍겠다고 선언을 했죠.
전 이런 배우들이 항상 아쉬워요. 야심에 차보이는 면도 있구요.
소규모영화 - 진정한 배우 로 생각하는 인식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사실 뭐 요즘에는 소규모영화만 찍는 배우는 거의 없지만 말이에요.
최근에는 라이언 고슬링이나 캐리 밀리건 같은?ㅎㅎ 미셸윌리엄스는 오즈에 출연한다니까 뭐...
틸다 스윈튼 같은 배우도 콘스탄틴에 나니아연대기도 있고,
케이트 블란챗도 반지의제왕, 로빈 후드, 호빗 등등..
아무튼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블록버스터에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뭐, 배우들 입장에서야 아카데미를 향한 전략으로 안나오는 경우도 많지만
매번 진지하고 작은영화에서만 만나는건 관객 입장에서 답답한감이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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