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장에는

중간에 pause가 있다는군요

 

독일에 아는 동생이 있는데 걔랑 얘기 하다가 알게됐어요

 

인셉션을 봤는데 그랬고 아바타봤을때도 그랬다는군요

 

저도 인셉션같은건 런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좀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했었어요 하지만 끊었다가 보면 감정선?같은게 좀 흔들릴수도 있을까요

 

뮤지컬처럼 아예 막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라서...

 

신기한 독일입니다.

    • 몇 시간 전에 멀티플렉스에서 인셉션 보고 왔는데 인터미션(pause) 없었습니다.
      지역에 따라, 극장에 따라 다른 지는 모르겠지만요.
    • 모든극장에서 그러는건 아닌거군여 아무튼 신기
    • 독일은 모르겠고, 터키에선 인터미션이 있었습니다.
      나가서 담배 한대씩들 피고, 직원이 다들 들어왔나 둘러보고 다시 틀어주는 아주 가족적인 분위기더군요.
    • 있어요. 멀티플렉스보다는 오래된 극장에서 "광고 상영(마지막 광고는 반드시 아이스크림 광고)-막 내리기-아이스크림 장수 등장&판매-막 다시 오르고 영화 상영-중간 휴식시간" 요걸 꼭 지키더라구요. 전 해리포터를 봐서 휴식시간 끝나고 영화 몰입하는데 지장이 없었는데, 멜로나 드라마 같은 거였음 그럴 것 같네요.
    • theo/ 아이스크림 광고 후 바로 판매하기는 어딜가나 똑같나 보군요.
      처음 그 광경을 봤을 때 '역시 멀티플렉스!' 했거든요.
    • 인터미션이 필요한 영화.. 정말 있어요. 좋은 제도네요.
    • 이탈리아도 인터미션 시간 있습니다. 도중에 물 사오고 과자 마저 사오고.... 뭐 그러네요.
    • 감정선보다 전립선이 더 중요하니까요.
    • 악 레드필님ㅋㅋㅋㅋ
    • http://www.hrd.go.kr/jsp/HRDH/main/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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