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근작 하렘만화와 누나 만화

하렘물은 패턴이 있죠. 여러가지 비슷한 상황도 나오구요. 그걸 비틀기도 하지만, 기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요새 나오는 재밌는 하렘물들..

 

 

1. 니세코이

 

학원하렘물입니다. 

 

표현력이 좋아요. 다양한 표정을 잘 그려냅니다. 스토리가 좀 인위적인것 같지만 재밌네요.

 

애니화도 될듯..

 

 

 

2. 만화가씨랑 어시스턴트씨랑

 

밝히지만 해맑은 면이 있는 만화가랑 어시스턴트, 편집장 등의 캐릭터가 나오는 하렘만화입니다.

 

바쿠만도 생각나지만, 이 만화는 개그와 하렘설정에 집중하고 있네요.

 

 

 

 

 

3. 미나모토군 이야기

 

겐지모노가타리 현대식 이야기라고도 할수있는데, 재밌긴한데

 

작가가 부족한점이 있어요. 다양한 표정이나 각도를 못그리는건 아닌데 유독 한 캐릭터는 너무 같은 표정이나 비슷한 각도를 사용하는것 같네요.

 

그게 심한 작가도 있었죠. 불꽃소년 레카였는지.. 얼짱각도만 그리는것 같은 만화였네요. (장기연재였으니 후반에는 나아졌을지도..)

 

아무튼 볼만합니다.

 

 

 

 

 

 

 

 

4. 호즈키가의 누님

 

우유부단하고 찌질한 남동생과,  피가 이어지지 않은 남동생을 골려먹기 좋아하는 누나가 주캐릭터입니다.

 

여동생물이 범람하는데 이런것도 좋죠.

 

 

 

 

 

    • 니세코이, 연염단풍은 기대작이지요. 이쪽 장르가 요즘 영 아니었는데 다행이랄지 국내에는 언제들어올지…
      호즈키가의 누님은 정발 소식을 들은게 작년인데 아직도 나왔단 소리가 없어요. 병맛돋는 만화가씨랑 어시스턴트씨랑이 먼저 들어올 줄은 몰랐습니다.
      • 연염단풍은 처음 들었네요. 재밌어보입니다. 호즈키가의 누님은 2부도 하는것 같더라구요. 만화가씨랑 어시스턴트씨랑이 막나가는 재미가 있죠.
    • 에루물을 보셔야 됩니당
      • 빙과 말인가요? 요새 쉬고있네요.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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