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초능력자 유리 겔러가 뭐라 변명했었나요
순전한 트릭이었다고 자신은 엔터테이너 라고 양심선언을 했나요.
어중간하게 긴가민가 하게, 사실 초능력 조금 밖에 없어요 아주 뻥은 아니에요 라고 했나요.
대충 얼버무리는 수법이 가장 치사하지만 통하는 방법이죠.
인정하는 척 하면서 꼬투리를 남기는 수법,절대 또 안넘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또 넘어가는 사람도 많아요.
초능력 헌터 제임스랜디 라는 사람이 백만달러를 건(자기 돈 아님) 100만 달러 파라노말 챌린지라는게 있죠.
여기 몇명이 도전했다가 사기라는걸 랜디가 바로 알자 도전하는 초능력자라는 사람들이 없네요.
린트겐이란 의사가 레코드판을 보고 뭔 노래판인지 다 알아맞춰요, 아 물론 상표 다 떼고
이사람은 클래식판을 백발백중 맞히는데 워낙 클래식 애호가라 lp판의 홈을 보고 알아챈다는군요.
음악 마다 홈이 파인 모양새가 달라요 기억력 눈썰미가 좋아 아는거라서 초능력은 아니라 상금은 못받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