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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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씨 좋아합니다. 가수든 연기자든, 그냥 좋아요.

연기자로써의 임창정씨는 주로 코믹한 연기를 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그냥 평범한 연기나 그 반대되는 극단적인 연기가 보고싶어요.

슬픔과 기쁨이라는 감정이 묘하게 함께 있는 얼굴이라고 생각되서요..

 

 

    • 이영화 감독인터뷰보니 그런양면성때문에 캐스팅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코믹이 부각되서 그런지 양면성연기 잘하는 배우같아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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