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들 예고편
*
임창정씨 좋아합니다. 가수든 연기자든, 그냥 좋아요.
연기자로써의 임창정씨는 주로 코믹한 연기를 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그냥 평범한 연기나 그 반대되는 극단적인 연기가 보고싶어요.
슬픔과 기쁨이라는 감정이 묘하게 함께 있는 얼굴이라고 생각되서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