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대사를 정확히 못들어요 이거 뭐라그러는거죠

영화 마다 못알아듣는 부분이 꼭 있어요 청각능력 때문이겠죠.

강릉 바닷가에 있는 호텔에 들어가는데 저렇게 올라가기 힘들게 지었을까요 아마 승수 컨디션이 안좋은 듯.

올라가다 힘들 때 누구나 저렇게 중얼거리죠 아이구 힘들어 그런다든지 에그 에그 다리야 그런다든지



    • 아이 힘들어 히(혹은 씨) - 가끔 드라마도 자막이 필요해요
    • 탐정님은 금방 바로 듣는데 zitten님도 말이죠 근데 왜 이제 와서 그렇게 들릴까요.
      이거 문제가 좀 큰거 같아요 아까 까진 전혀 그렇게 들리지 않았어요.
      • 얼른 생각하니 내가 중얼거리는 것만 생각하고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전에 누가 욕했다는 것도 또 나중에 들으니 아니더군요 그런 경우가 아주 많아요.
        • 단어와 단어가 이어가지 못하고 단절되는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거 같긴 합니다.
    • 누가봐도 '아 힘들어' 아닌가요? 전 또렷이 잘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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