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영화제 원래 인기 없었나요?
대개 영화제 하면
매진영화가 속출하고 그러지 않나요?
예매 들어가보니
자리가 너무나 많이 남았네요.
<동경공원> 보려고 하는데,
자리가 너무 많이 남아서 의아할 지경이에요.
원래 신디가 좀 그러한 편인가요,
아니면 올해 특히 더 그런건가요?
이런 영화제는 특히 더 오랫동안
생존해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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