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 <다섯 손가락>하차가 자진하차가 아니라 질질질 끌려 나온 거였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822152217848



근데 이런 경우가 가능한가요. 계약서에 도장 다 찍었을 거 아닙니까. 


    • 사장님, 진세연은 휴식도 없습니까.
    • 촬영 하루 전에 주연 교체라는 것도 참...
    • 여론이 전혀 함은정편이 아니니 그걸로 밀어붙이는 거겠죠. 또 배우 계약서에 품위유지나 사회적 이미지와 관련된 애매한 조항이 있지 않을까요?
    • 계약서에 계약해지관련 조항이 있을 겁니다
      진세연이 운이 좋네요
      남들 꺼리는 항일드라마 출연해서 주인공 되고 다른 사람 하차해서 주인공 되고 말이죠
    • 얼마나 PPL 수주가 안됐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한데,
      이 드라마 제작사가 좀 문제가 있었죠.
      <스타일> 제작할 때는 당시 몇 년전부터 준비 중이던 유사 드라마 기획안 표절 논란이 있었고,
      <천일의 약속>을 제작할 때는 김수현 작가에게 케이블/해외 판권 관련 수익을 분배해주지 않아서 고소를 당했죠. (김 작가는 지상파 방송분만 계약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합의를 했는지 후속기사는 보이지 않고...
      이건 여담입니다만 <천일의 약속> 김래원, 수애 고액 출연료 논란이 일었을때 이니셜 기사에서 '물정 몰라서 휘둘린 제작사'로도 등장했었죠.
      • 여기가 김래원에게 회당 5000만원을 지급했다는 바로 그 제작사군요.
    • 광수사장이 류화영 계약해지 후 멤버들은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라고 끝냈어도 이렇게까지 갔을까요?
      드라마랑 예능은 분위기가 다르니 어차피 드라마는 못했을까요?
      링크 기사에 사진이 참....
    • 일터졌을 때 제대로 대처했다면 여기까진 안 왔겠죠... 계약이야 아마 계약서에 이런 경우에 하차시킬 수 있는 조항이 있을 거 같구요.
    • 영화 화이트에 같이 나왔었는데
    • 광수 사장의 언플이 안먹히는 때가 와서 당사자는 멘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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