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즈 파커 최근 사진 몇 장 (무럭무럭 자란 아들과 딸 사진 포함)
느낌에 친아들 윌리엄 애티커스에게 '누군가가 사진을 찍으면 얼굴을 가려라'라고 가르친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은 데이빗 레터맨 출연 사진인데, 조만간 방영이 될 예정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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