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즈 파커 최근 사진 몇 장 (무럭무럭 자란 아들과 딸 사진 포함)

 

느낌에 친아들 윌리엄 애티커스에게 '누군가가 사진을 찍으면 얼굴을 가려라'라고 가르친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은 데이빗 레터맨 출연 사진인데, 조만간 방영이 될 예정인가봐요.

    • 이건 딴소린데 여기 게시판을 안지 꽤 오래되었고 그 즈음 프레데릭님도 기억하는데 참 한결같은 팬이세요. 그 배우한테 좋은 에너지가 전해질듯해요.
    • 아 예.. 그러게요 :) 저 분도 저의 존재를 알고 고마워하셨으니.. 글고 제 덕에 점점 뜨신 것 같단 생각도 사실 들 정도예요^^;;
    • 후훗 낸시누님 팬 여기 또 있습니다. 비록 얄팍한 팬이지만; 위즈 볼때마다 미모에 감탄 또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비록 위즈 최근 시즌 들어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거 같지만 전 잼나기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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