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 때 떠나라

장진이 감독인줄만 알았는데 영화 여러 분야에 걸쳐 있군요.

감독한 박스 칠 때 떠나라가 시나리오를 쓴 웰컴투동막골에 밀리나요.

사람들 진짜 많이 나오는 영화죠.



    • 본문 중 - 박스 칠 때 떠나라... 뭔가 노숙인 몰아내기 느낌
      • 하하 바로 연상이 되네요.
    • 눈이 핏발 섰네 억울한 장면인가
    • 박수칠 때 떠나라... 감독이 너무 많은 걸 영화속에 집어 넣은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 저도 두번 봤는데도 내용이 다 기억이 안 납니다. 반전부분조차 확신이 안 서는 기억-_-;;;
    • '박수칠 때 떠나라' - 전원일기 1회의 제목이기도 했고, 장진이 LG아트센터에서 최민식을 주연으로 공연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영화에 나오는 장진사단이였을 겁니다.
    • 그런데 장영남 뒤에 여자 박정아인가요?
    • 전 이 영화 다층적인 텍스트라서 아주 좋아했는데. 개인적으로 장진 영화 중에 가장 좋았어요.
    • 제인의추억 / 박정아 출연해요. 네가지 없는 부자집 자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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