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번에도 뉴시스 이재훈의 화려한 어시스트에 이은 뉴스엔의 릴레이 공격이던데. 별로 상관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그런 기사-_-에 호응하는 건 애시당초 카라가 싫어서 깔 이유 찾는 사람들이 거의 다니까요. 왜 똑같이 일본에서 잘 나가는데 누군 매국이고 누군 국위선양인지 짜증이 좀 나긴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있어요. 기사도 클릭 안 합니다.
티아라 사태도 불에 기름 부은 건 광수 사장이었고, DSP도 카라 사태 땜빵으로 막고 '일단 무너지지 않게만 가보자'하는 모습이 보여 그 안에 있는 아이돌만 안타깝네요(티아라 멤버들이 잘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뭐가 어찌 되든 내보내서 돈이나 벌어보자.라는 모습만 보일달까 이런 일들 보면 '이래서 큰 기획사에 애들이 더 몰리겠구나' 싶기도 하구요. 이 와중에;; 뮤뱅 무대는 괜찮았나요? 하필 컴백무대가 발로 찍는 뮤뱅이라니...하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