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여가수 음반 판매량.

을 보면 대체적인 팬덤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물론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체적인거요.)


냉정히 말해서 요즘 시대에 'CD구매 = 95%의 팬과 5%의 음반 콜렉터가 하는 행위'니까요.


아래 글에서 시스타 콘서트와 에프엑스 콘서트 이야기 보니깐 생각났어요.


아무래도 콘서트는 X만원 하다보니 팬덤 규모가 어느정도 되어야 시도 할 수 있죠.




현재 10위권 중에 단콘을 한 건 소시,카라,티아라,퉤니원,아이유,원더걸스,브아걸 정도인걸로 압니다.


에프엑스,미스에이,포미닛도 아직 못했죠.




음원이 워낙 잘나가서 파악이 안됐을 뿐...


음반으로 팬덤 규모를 생각하면 시스타는 레인보우,시크릿 급이죠.


오히려 애프터스쿨보다는 아래고요.


뭔가 여러분이 음원으로 느끼는 체감 순위와는 차이가 있죠?


아무래도 대중적 인기의 척도는 음원순위니까요.





    • hoot가 100만 장 팔때 젝키가 20만장을 팔아서 둘이 라이벌이라는 소리가 좀 이상하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 최근에 은지원이랑 에쵸티 누구랑 같이 예능에 나왔는데...

        은지원이 겸손 떨려고 하는건지 진짜 그런 생각인지...

        라이벌로 묶여서 그렇지 성적은 에쵸티가 훨씬 더 좋았다고 인정을 하더라고요.
      • 전 지오디가 200만장 가까이 팔때 정말 놀랬어요
        100만장을 팔수 있는 아이돌은 hot만 가능한줄 알았거든요 ^^
    • 아직도 백만 장 이백만 장 시대에 기억이 머물어 있어서 숫자들이 낯서네요. (어구구 무릎이야) 팔만팔천 원 내면서도 참 비싸다 했으니까 하긴 저만 해도 가볍게만 관심 있는 팀은 음원만 받죠.
      • 전좌석 일괄 88000원이라면 에셈일테고, 안녕하세요님이라면 샤이니겠네요.
    • 소녀시대급의 팬덤이 가능한 걸그룹이 앞으로도 나올지 궁금하네요 ^^
      • 1세대가 핑클,ses,베복
        2세대가 소시,카라,원걸 이라고 보는 제 기준으로...

        다음 세대...

        3세대의 선봉장이 되는 팀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2세대들의 수명(?)이 연장되어서...3세대가 언제쯤 가능할지...

        지금 나오는 신인들은 갑갑할듯요. 팬덤 선점한 그룹들이 무너질 기미가 안보이니.
        • 근데 슈퍼 대박 남자아이돌급의 음반 판매와
          9주 1위 음원이 동시에 가능한 여자 아이돌은 전무후무 할거 같아요 ^^
          • sm에서 '제2의 소녀시대'를 만든다면 한 번 해볼만하지 않을까요?
            음원은 몰라도 음판대박 걸그룹은 sm에서 만들어야 가능할 것 같아요
    • 저기 두장씩 낸 그룹은 반으로 대충 나눠서 다시 순위 매겨야 할 듯....

      근데 다비치가 별로 안 팔리고, 브레이브 걸스라는 애들은 누군데, 생각보다 대단하군요.
      써니힐이 없는 건 남자애가 섞여 있었기 때문에 빠진 걸까요
      아. 음'반' 차트라서 그렇겠군요.
    • 달샤벳이 파이브돌스를 못이겼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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