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제 앞좌석에서 사형수 탈출하다를 본 노부부는 영상자료원에 오기 전에 시네바캉스도 보신 모양이더군요. 영화 보시느라 바쁜 하루였던 듯.


2.

참, 고사 2에 바람의 화원의 로드 매니저 김보미양이 나오더라고요, 대사는 없고 진짜 단역. 긴가민가하고 검색해봤는데, 맞더군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PhotoView.do?movieId=55828&photoId=601451&order=default&t__nil_PhotoList_photo=thumbnail


맨 오른쪽 아가씨.


3.

악마를 보았다 시사회가 혹시 이번 주에 있나요. 아니면 전에 있었는데 제가 놓쳤나요.


4.

일을 조금 일찍 끝내서 9시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동이를 기다리는 중. 물론 어떤 기대도 없이 그냥 시간만 넘어가길 바랄 뿐. 구미호 재방송을 보려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군요. 짬이 안 나요. 그 동안 미루어둔 일이 많아서. 


5.

내일은 또 아침 일찍 외출. 점심은 또 밖에서 먹고. 빠듯빠듯하군요.


6.

제가 가끔 가는 곳에 있는 홍짜장 체인점에서 냉짬뽕을 먹었어요. 짬뽕인데 차갑고 약간 중국냉면 풍. 그렇더군요. 다른 가게 것들도 몇 번 시식해볼 예정. 근데 집에 와서 설사. :-/ 이건 나빠요.


7.

어제, 오늘 계속 모기들에게 물리고 있습니다. 모기향만으로는 소용이 없나요. 모기 기피제를 발라야 할 듯.


8.

오늘의 자작 움짤.

    • 3. 목요일 2시 코엑스 메가박스요. 사전신청자에 한해서 참석 가능 드립을 치고 있어요.
    • 8. 클로에 모레츠는 엄청나게 바쁘더군요. 헐리웃 영화 아역은 다 이 사람이 하는 듯.
    • 저런. 전 소식도 못 들었네요.
    • 잘나가는팀 쟤 누구죠
      노부부가 참 영화를 좋아하시는군요.
      네 쟤 보미
      바쁜 여름이에요.
      전 괜찮아요 속이 더 편해요.
      잡으세요 잡아요.
      에릭바나 아들
    • 음. 근데 이상하네요. 저 회사 메일을 못 받아보실 수가 없는디. 같은 회사 메일이 어떤 건 가고 어떤 건 가지 않을 수는 없어서.
    • 6. '짬뽕인데 차갑고 약간 중국 냉면 풍'이라는 문장을 보고 '배 아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설사크리를 당하셨군요.
    • 씨네21 메일에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따로 보내오긴 했는데, 요샌 거기 회사 메일을 크롬에서 읽지 말라고 막더군요.
    • 에이. 그냥 11일 개봉일 날 보렵니다. 놈놈놈 때의 악몽이 생각나는군요.
    • DJUNA/ 놈놈놈 때의 악몽이라 하시믄?
    • 몰려오는 사람들을 통제 못 했죠. 그 때문에 별별 소동이 다 일어나고.
    • 언론 시사회 때 사고나거나 문제 발생한 경우들만 모아놓아도
      작은 책 한 권 정도 거뜬히 나올 것 같습니다. ^^

      언론 시사회 비화록 정도로 제목붙여서 출간하면 잘 팔릴까요?
    • 관심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미 그 소문들을 다 알고 있을 거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