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공항 옆 5일장에서 해가 지고 있어요 




 월정리 바다, 날이 흐리고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정말 깨끗하고 짜요 



사려니 숲길의 중간 어디,   샛길로 갔더니 길을 잃어서 너무 무서웠다는 .




비가 오다 해가 나오다 .. 정말 날씨가 급변하더군요. 아주 촉촉한 날씨였어요. 







이호테우해변 저녁에 가서 조금 보다가..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지금은 다른 이름으로 바뀐 편의점에서 금요일마다 맥주 할인했어요

아주 시원하고 시원하고 시원했.... 













 듀게에서 많은 정보 보고 가서, 

갔다오면 할 이야기가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감사했습니다. 


좋았어요. 힘든 점도 좀 있었지만.. 

아주 덥고 습했어요. 그렇게 더운 곳인줄 몰랐음... 


김영갑 갤러리에서 

마음이 엄청 아련했어요. 사진 보면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사려니 숲길도 좋았어요 .

비자림보다 훨씬 나은 듯해요. 아주 아주 커서 다 돌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 발 담근 모습 엄청 시원해 보이네요.
    • 부러워요!! 수학여행 때 가봤던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꼭 다시 가 보고 싶어요. 사진만 봐도 제주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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