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주말 달리고 달려 파라곤 14랩

 달릴수 있을 때 달려놔야;;


 확실히 유저들이 많이 복귀했나 봅니다.

 공방의 경우  누군가 나가면 바로바로 채워지더군요.


 로그인 친구목록에 항상 두자리수 이상의 사람들이 들어와 있구요.


 이번 패치 참 이상합니다. 득템운 지지리 없는 제가 패치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설을 득하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다들 전설 드랍율이 상향되었고 떨어지는 아이템들도 그 전에 비해서 쓰레기가 덜 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여태 전설 구경도 못한 친구들도 가끔 있고 어쩌다 떨어져도 유황값밖에 안될 전설레기인 경우도 있다니


 패치후 제 득템운까지 덩달아 바뀌었나 봅니다.  전 안될놈이었거든요;;;


 

 게중에는 값좀 나가는 것들도 있어서 현질을 안하고는 어려을 것이라 대략 포기상태였던 업그래이드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몹들도 이제 좀 만만해졌고 특히 정예들이 생명력 회복이 없어저서 들이대면 다 되니 만세!!


 액트3 전체코스를 한 열번은 넘게 돈거 같습니다. 후반코스는 뭐 기억도 못하겠네요.


 가끔 지겨우면 액트4도 뚫고 디아도 잡아주는데 액트4는 들이는 시간과 고생에 비해서 경험치와 아이템이 별로여서 잘 안가게 되네요.


 

 음.... 앞으로 86랩 남았네요;;


 패치후 넘 심하게 달렸고 이젠 쉬엄 쉬엄 가려구요.   가늘고 길게 즐겨야죠.


 이상 북미서버 악사 폐인 soboo통신원이었습니다.



    • 저는 유황값 되는 전설레기도 못먹어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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