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제출 고려중인 한국영화들

은 총 다섯편이랍니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2082716144280819&type=3



<광해: 왕이 된 사나이> 추창민



<다른나라에서> 홍상수



<돈의 맛> 임상수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윤종빈



<피에타> 김기덕




그나마 이 목록중에서는 <피에타> 정도가 조금은 가능성 있어보이네요. 

<다른나라에서>는 주대사가 영어로 이루어졌으니 외국어영화상 후보 자격에 안 맞을 것 같기도 하고요.

<완득이>, <화차>, <은교>, <건축학개론>, <말하는 건축가>, <부러진 화살> 정도도 예상했었는데 아쉬워요.

    • <다른나라에서>는 소품같은 느낌이 크고, <돈의 맛>은 작품성도 모르겠고 감독 설레발이 두렵습니다.
      <피에타>랑 <광해> 뚜껑이 열려봐야 알 것 같해요.
    • 개인적으로는 굳이 출품할 필요성이 있나싶은데... 아카데미는 왜 자국에서 상영하지도 않은 영화에 대해 상을 주는 걸까요?
      • 외국어영화상 후보 조건이 미국에서 상영하는거 아니었나요?
        다른 아카데미 후보 영화들이랑 똑같이 LA지역에서 1주일 이상 상영하는거요.
        여태까지 출품한 작품들 전부 1,2개관이라도 상영했던걸로 알았는데...
    • 임상수 설레발이 두려워요 222 ㅎ
    • 저도 <완득이>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아쉽네요.
    • 완득이 아쉽네요. 주제도 보편적인데...
    • 자신있는 것은 없네요. 완득이는 인물이나 주제가 워낙 감동이라 밀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거지 영화자체로는 수작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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