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이 사람 이거 뒷 끝 쩌내요;;


 http://media.daum.net/issue/366/newsview?issueId=366&newsid=20120827145514563

 

김두관 "복귀해 당내 특권·반칙과 맞설 것"(종합)

"내일부터 경선 참여..친노만으론 선거 못 이겨"


문제제기했던 주장이 뻥치기 과장으로 드러나서 복귀하는 주제에;;;

말하는 뽄새가 정말 저렴하네요.


 게다가 친노덕 제일 많이 본 정치인중 하나인데 친노탓 하고 자빠졌군요 -_-;;

 제2의 곶감;;



이 양반은 그냥 머리가 나쁜 사람 같습니다.




이에 비하며 손학규의 입장 표명은 매우 노회하더군요.


http://media.daum.net/issue/366/newsview?newsId=20120827182005476&issueId=366&page=1&type=all

"손학규, 민주당과 정권교체 위해 경선에 복귀"

    • 지금 민주당 경선이 아니라 새누리당 경선인줄 착각하는 게 틀림없습니다
    • 맞는 말 같은데요.. 친노였으면 친노 비판 못하나요.
      • ? 링크한 기사본문은 본건가요? 친노비판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자나요?
        "친노만으로는 선거에서 이길 수 없고 국민통합도 이룰 수 없다"라며 "노무현의 이름을 이용하는 세력과는 완전히 결별하고 노무현 정신을 김두관식 정치로 발전ㆍ승화시키겠다"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요? 누구보다 친노덕 보았던 주제에 친노성향이 문재인으로 몰리니까 이제와서 친노탓을 하는거죠. 님은이 말이 친노비판으로 읽힙니까?
    • 김두관은 이미 벼랑끝 전술을 써서 그런겁니다.

      손학규는 다음 대선을 도모할 수 있을지 몰라도, 김두관은 도지사를 그만 둔 이상 다음 대선을 도모할 수 없어요.

      그러니 이렇게 급하게 지르는 것이지요.
      • 손학규에게 그게 좀 힘들어보이는건... 손학규는 1947년생, 다음 대선인 2017년에는 70이 넘습니다. 나이상 좀 힘들듯... 손학규도 이번에 실패하고 그냥 원로정치인, 그것도 불러주는 곳 없는 사람으로 늙어갈거 같아요.
    • 1. 일반적으로는 친노탓 할 수 있고 비판도 가능한데, 이번 경선중단에 관해서는 친노탓할 게 아니라 그냥 자기 머리나 극적이는게 맞지요.

      2. 손학규 쪽도 나름 저렴했어요. "복귀는 대의명분 때문이지 문제가 해결되서 그런 것은 아니"라네요.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2&newsid=02584646599631584&DCD=A01503&OutLnkChk=Y
    • 어차피 바보인증 다 끝난 사람이라 관심두지 않으려구요.
    • 그냥 백짓장처럼 얇은 귀 탓을 해야.
    • 손학규가 노회하다고요?
      박지원 말 안듣고 5:5로 혁통하고 통합하면서 친노 길 열어주고 자기 지지세 허물고
      총선에서 자기 계파 공천도 제대로 못 했는데요
      문재인이 현 위치에 있게 한 일등공신이 사실상 손학규인데
      친노지지자들에게 조롱이나 받으니 부족한 정치력에 의한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요
    • 김두관은 진짜 이번 대선후보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나 보군요. 저는 이번을 발판삼아 자리잡고 성장해서 다음을 노릴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감이 좀 없나 보네요.
    • 정말 감이 없어요. 다들 차차기 노리고 나온 거라 알고 있는데... 너무 졸렬했죠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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