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부는 와중에도 지름에의 충동은 멈출수가 없군요..
전에 쓰던 모토글램 2년 약정이 끝나고 지름신의 유혹에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갤3 대란이 온 와중에 옵lte2를 질렀습니다. 이통사를 바꾸기 싫어서 버틴 거였는데, 결국 이통사 바꾸는 걸로 결론을 내리고 나니 지름신을 영접하기가 한결 손쉬워지는 바람에..
태풍 때문에 전국이 난리인데도 뽐뿌에는 왜 오늘 배송이 안되냐는 댓글이 줄을 잇는군요. 역시 지름신의 무서움은 이성을 마비시키는데에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