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여러분

마성의 윤윤제...
남녀노소를 홀리네요 저를 포함;;
    • 아악. 저 티비엔 안 나와서 11화 다운받고 있어요. 심장 트질 뻔 하네예..
    • 아 두편씩 하니까 그런것도 가능하네요. 힘내세욥!!
    • 끄에에에에엑

      (지금 방영장면 왜일케 오글돋죠)
        • 아 윤제 형하고 시원이 넥타이 씬...
    • 오늘로서 윤제가 남편임을 확신!
      • 아니면 너무 서운할꺼예요ㅜㅜ
    • 카아아아악. (이노무 컴터 다운이 와이리 늦노!!)
    • 노래방 고백씬 서인국 연기잘하네요.
    • 와.. 차곡차곡 쌓았던 감정이 터지네요 여기서.
    • 노래가 정말 좋아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이 자주 나오니 H2생각나고 히로와 히까리 생각하면 윤제가 남편 아닐꺼같고..
    • 공일오비노래까지! !
    • "편한 거 좋아하자나. 남편도"에서 윤제임을 확신! (아, 이거 스포는 아니겠죠)
    • 본방사수 이벤트에 문자 100개 보냈네요. 제발 티셔츠 좀 주세요...
    • 근데 남편에 대한 낚시가 심하네요, 끝까지... ㅋㅋ
      • 자꾸 반전 아니면 숨기고 가려는 게 나오니까 저는 좀 짜증날 때도 있어요. 이 드라마의 주된 내용은 시원이 남편 찾아내기가 아닐텐데. 그러지 않고도 충분히 얘기할 거 많은데 싶은 아쉬움.
        • 제작진들은 인터뷰에선 거기에만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뉘앙스로 말하던데, 현실적으로 화제거리를 끝까지 만들어내려면 필요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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