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에서 멜과 코브 질문 한 개만 할게요. <스포일러 당연히 있음>


 인셉션에서 멜과 코브가 둘이 함께 늙어갔던 그 꿈의 단계에서요

 코브가 멜에게 인셉션을 걸어서 현실로 돌아오게 하잖아요.


 그런데 이 인셉션을 건 이유가,

 몇십년간 흘러가는 그 꿈속의 시간이 지루해서인가요

 아니면 멜이 이게 꿈이라는 글 지각하지 못하고 죽으면 현실에 제대로 돌아오지 못하고 계속 림보 상태에 빠져서인가요?


 전 전자라고 보는데 본 친구들은 아니라고 해서 글을 써봐요.

    • 제가 기억하기로는 둘 다 처음엔 정상적으로 림보가 꿈이고 현실이 아니란 걸 알다가 멜이 림보를 현실로 믿어가고(기억을 써서 창조하는 방식으로)코브는 그런 멜이 림보가 현실이 아닌 상태라는 걸 원래대로 믿게 하기 위해 인셉션을 건 거같아요
    • 현실로 돌아가야 하는데 멜이 꿈이라는 걸 자각 못하고 계속 꿈 속에 있으려고 해서
      멜에게 이것이 꿈이라는 걸 일깨워 현실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아닌가요?
      그렇지만 현실로 돌아온 멜이 여전히 현실을 꿈이라고 생각했죠.
    • 그냥 현실이 아니란걸 깨닫고 나서 그런 생각을 했던거 아닌가요? 누구도 현실이 아닌 곳에서 오래 머무르길 원하진 않잖아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림보 상태에서 죽으면 현실에 제대로 돌아오지 못하고 계속 림보 상태에 빠지는게 아니라 모든 기억을 다 잊고 반쯤 미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 꿈에서의 죽음을 말하시는 건가요?
    • 백작님이 말씀하시는 바는 저도 이해 했는데,
      꿈에서의 시간의 몇십년이 현실에서 그렇게 긴 기간도 아니고 둘이 만약에 같이 그 몇십년 시간의 꿈속에서 늙어 죽었다면 (꿈속에서 자연사) 그게 현실이라고 점점 믿기 시작하는 멜은 꿈에서 깨서 림보 상태에 영원히 빠지는지, 아니면 다른 꿈처럼 그냥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그게 궁금했어요.
    • 림보 상태에서 죽으면(=현실로 돌아오면) 누구나가 반쯤 미치는 게 아니라
      림보란 걸 모르고 죽으면 현실로 돌아와도 이게 림보인지 현실인지 구분을 못해서 정신이 이상하게 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림보 상태에서 늙어서 자연사 하진 않고 인위적으로 죽어야 현실로 돌아올텐데요.
    • 이 글을 보고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말과 콥은 림보에서 50년을 함께 늙었다고 했잖아요. 그럼 림보 속에서 열차에 의한 자살은 언제하는거죠? 젊은 모습으로 보여주지 않았었나요?
    • 림보 상태에서 자연사는 하지 않는군요. ;; 그런데 림보 상태에서도 인위적으로 죽지 않더라도 언젠가 돌아올 거 아니예요, 인위적으로 죽지 않고 정해진 시간이 끝나서라도. 그러면 그런 상태에서도 미치는지 그게 궁금했어요.
    • 아마도 멜이 림보를 현실로 믿기 시작해서 코브가 생각하기엔 멜이 미쳐가는 거 같단 생각 때문에 그랬던 것 같기도 해요
    • 실컷 댓글전쟁하다가 글 지워버리고 나면 림보에서 깨어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 그로쏘/ 제가 말을 잘 못 했네요. 그로쏘님이 말씀하신 대로 말하려던 것이었어요.
    • 그로쏘/ 림보에서 자연사 하면 탈출할 수 있는 게 아닌건가보죠? 저는 림보 속의 시간이 다른 레벨에 비해 길기 때문에 (림보 속에서)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순간동안 현실속에선 의식이 없는 식물인간으로 살아야 된다는 걸로 이해했었는데 아닌가 보군요.
    • 춰/ 글 하나 쓰지 않고 실컷 남이 한 말 의도적으로 왜곡해서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면서 상관없는 글에 악플이나 쓰고 다니면 자기가 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던데요. 그리고 갤럭시 좋드라~ 하는 글에 거품물고 딴 소리 하는 악플이나 다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고.
    • 그 일본인(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남)도 림보에서 엄청 늙은 모습이었잖아요.
      자연사가 안 되니까 그렇게 늙은 것 같아요.
    • weitofa/ 나중에 림보에서 콥이 말한테 우리는 약속대로 같이 늙었잖아 라고 말하고 나서 잠깐 노인 모습이 나와요. 같이 걷는 뒷모습하고 레일 위에서 맞잡은 두 손이 나오죠. 실제로 자살은 늙고 나서 한 건데, 둘이 같이 늙어갔다는 걸 결말부분에서 콥이 짜잔 하고 밝히기 전까지 관객들에게 감추려고 젊은 모습으로 보여준 거겠죠.
    • 괜찮아요 어차피 본 사람이 워낙 많아서 말이지요. 오죽이나 부족하면 저한테 스토킹 당한다고 생각하시겠어요.
    • 그로쏘/ 아하! 알겠어요. 하하하

      one coin clear/ 아 역시 그렇게 보는게 맞나보군요. 저도 그 노인의 손으로 레일에 있던게 기억나서 순간 헷갈렸어요. 그럼 림보에서 늙어서 자살한 게 맞군요. 콥은 림보임을 깨닫고, 그 점을 말에게 인셉션하고 둘이 자살한거군요.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 그런데 역시 이해가 잘 안가는게 아무리 꿈속에 꿈을 여러 단계를 걸어도 언젠가는 꺠게 되있잖아요.
      이를테면 아무리 높은 단계까지 꿈을 걸어도 언젠가는 지정된 꿈을 깨게 되있는데, (정해진 시간이 되서, 영화속에서는 4단계 10년이 현실에서는 11시간이었던가요?)

      인셉션 작전 단계에서 말하는 림보 상태는 꿈 속에서 (총을 맞고) 죽어도 현실의 내 정신이 진정제에 강하게 지배되어 있어서 현실로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림보로 빠진다는 이야기였는데, 높은 레벨의 꿈속의 단계에서 그냥 그게 꿈인지 모르고 언젠가 지정된 꿈을 깨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는 자세히 안 나오는 것 같아서 그게 궁금했어요.
    • 코브가 자기 때문에 멜이 미쳤다는 걸 차마 밝히지 못했을 땐 젊은 모습으로 나왔을 거에요.
      나중에 자기 탓이라고 하면서 늙은 모습으로 나왔죠.
    • 춰/ 지금 다들 인셉션 이야기하는데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찍찍 늘어놓는 건 님 하나죠. 듀게 리뉴얼 부터 지금까지 이런 일이 계속 벌여지는데 당하는 제 입장에서는 이 정도 레벨이면 스토킹 수준이라고 느낄 만도 하고요 ^_^ 제가 쓴 모든 글에 정상적인 소통이 불가능하게 하는 몇몇 무리 중에 님이 하나라는 건 상식적 감각이 있다면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도대체 얼마나 삶이 불만족스럽길레 인터넷 게시판에서 사람 괴롭히는 걸 삶의 낙으로 삼는지 모르겠더군요. 저하나만 찍어서 그러는 것도 아닌 것 같던데. 차라리 더 할 말 있으면 쪽지 쓰세요. 님 때문에 게시물 리플의 맥이 끊기잖아요.
    • 인셉션 이야기했어요~ 림보라는 글자 보세요. 다른 세계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고싶은 리셋증후군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죠. 찍찍은 대략 욕설로 인식하겠어요. 흥분하신거 같은데 선넘지 마세요. 캡쳐는 쉽습니다.
    • 춰/ 영화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림보라는 단어를 나를 비꼬려고 쓰려고 하는 단어잖아요. 듀게인들을 바보로 아세요? 애초에 내가 밑에 글 지운 것도 전혀 상관없는 갤럭시 글에 갑자기 옛날에 쓴 글 이야기 꺼내면서 게시물 분탕질 한 사람들 때문이고, 지금은 이 글에서 이러고 있는게 당신이고요. 캡쳐야 하시던가.

      다른 분들에게/

      그러면 여러 분들은 이 경우의 수를 어떻게 이해하셨는지요?

      영화에서 코브가 사이토가 총에 맞어도 현실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은, 뇌가 강력한 진정제를 맞었기 때문에 총을 맞어도 다른 꿈에서처럼 바로 현실로 돌아가지 못하고 림보 상태에 (꿈의 밑바닥) 상태에 빠진다고 말하는 거였는데

      멜과 코브가 실험한 꿈속의 꿈속의 깊은 단계들은, 꿈 속에서 갑작스럽게 죽거나 그러는 경우의 수가 없었잖아요.
      그러면 그 상태에서 (그 같이 50년 늙은 그 상태에서) 멜은 이제 그 꿈을 현실로 믿고 싶어하긴 하는데,
      코브가 굳이 인셉션을 걸지 않고 꿈속의 깊은 단계들이 정해진 시간이 되서 알아서 끝나게 되면, 현실로 돌아온 멜은 림보상태에 빠지느냐 아니면 정상인 멜이 되느냐 그게 궁금했어요 ;;
    • 림보 상태는 정해진 시간 같은게 없지 않았나요?
    • art/ 음...
      자연사가 불가능하다는 건 단정할 수 없겠어요.;;
      꿈 꿀 때 언제부터가 꿈의 시작인지 모르는 것처럼 어디부터가 꿈의 끝인지 모르게 깨어나는 것일 수도 있고,
      계속해서 늙어가다가 약물의 효과가 떨어지면 꿈 속에서 자연사할 수 있겠단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영화에선 그렇게 깨는 건 안 나오고 인위적으로 죽거나 킥을 통해서만 꿈을 깨는 방법만 나오니..

      다만 림보에서 깨기 전에 여기가 림보라는 인식을 하고 현실로 돌아와야 미치지 않는다는 것만 맞겠네요.
    • 제가 생각하기론, 림보는 높은 여러 단계의 꿈과는 다른 차원이에요. 무의식의 저 밑바닥인거죠. 그래서 림보에 빠지면 스스로 이게 꿈이다, 라고 자각하지 않으면 깨어날수 없는거에요. 현실속에서의 몸은 깨어나도(님 말씀처럼 정해진 시간이 지나서 깨어나도) 정신은 림보에 갇혀서 그 꿈을 현실로 믿고 살아가게 되는거죠. 영원토록~~. 그리고 현실속에선 치매환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겠죠.
    • 자꾸 생각이 왔다갔다 하는데
      상상+ 님 얘기 듣고 나니 영화에서 그런 설명이 나왔던 것 같네요.
    • 나는 게시판에서 허세를 통해 위안을 얻는 과정과 거기서 수세에 몰리면 다시 삭제를 반복하고 화제를 돌리는 행동이 자기만의 세계에서는 전지전능자가 되는 드림머신의 달콤한 꿈의 중독성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림보는 허상이므로 그곳을 탈출해서 가족과 현실속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림보와 림보탈출의 설정이 그리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설정에만 집착하게 되면 단순한 이야기구성을 더 복잡하게 음미하려다가 스스로 설계한 미로속에 자신이 갇히게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 아 저는 단순히 기억상실증 걸리는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림보상태의 기억을 하긴 하는 군요.
    • 근데 말과 콥이 림보에 빠진 동안 한 번도 깨지 않았나요? 그런 건 언급이 안되나... 만약 50년동안 림보에서 늙었다면 그 사이에 한 번도 깬 적이 없다는 건가? (림보에서 27년 늙다가 깼다가 27년째 재로딩은 안되나ㅋㅋㅋ) 50년이란 세월동안 콥은 도대체 어떻게 그 림보가 림보라고 인지했을까요;
    • 춰/ 게시물이 당신 같은 인종들 때문에 산으로 가는데 삭제를 하지 않고 먹잇감으로 두는 게 어리석은 짓이겠죠. 그게 허세를 부리다 삭제를 반복하는건가요? 갤럭시 만져보니 화면 쨍하고 좋트라.. 그게 허세?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 그리고 이러한 설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마시면 참여하지 마세요

      호두/ 영원히 잠을 잘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약이든 뭐든 언젠가는 깨지 않을까요?;

      그로쏘, 상상+ / 제가 궁금했던게 바로 그 부분인데 코브와 멜이 실험한 꿈속의 여러 단계랑, 코브가 피셔 작전 떄 말한 림보 단계는 서로 비슷한 걸 말하는지 다른 걸 말하는지 헷갈렸어요. 분명히 피셔 작전 때 사이토가 림보에 빠진다고 한 것은 꿈 속에서 죽어도 현실의 뇌는 진정상태여서 깨지 못해서 림보로 빠진다 하는 거였고, 멜과 코브와 꿈속의 여러 단계 실험은 둘이 50년 같이 늙었던 그 단계가 그게 림보인지 아닌지조차 헷갈려요..

      weitopa/ 50년동안 한번도 꿈에서 깨지 않은게 아닐까요? 피셔 작전에서는 꿈속의 단계가 4단계까지 나왔지만 더 높이면, 더 짧은 현실의 시간에서도 더 긴 꿈속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 저작권 운운에 고소 운운하시다가 비웃음당하니까 격하게 반응하고 자신이 대화캡쳐를 가지고 있네 외국만 아니었으면 고소했네 하길래 대나무밭같은 게시판에 애인친구를 가비지에 비유하는 본인을 돌아보랬더니 갑자기 글을 지우시고, 흥분해서 욕설선 넘지말랬더니 캡쳐하던가라고 반응하는 자가당착은 --- 림보에서의 인생으로 영화에서 제시한 이야기부분을 그것인지 아닌지 (장자의 나비인지) 헷갈린다고 말하면서 림보자체의 설정을 탐구하는 이중적인 상태와 매우 흡사하게 생각되는군요.
    • 춰/ 아 좀 그만하고, 그리고 딱히 당신 리플이 무서워서 글 지운거 아니니 착각 그만하시고요. 자러 갈 때 되서 파리들이 리플을 산으로 보낸 글을 지운건데 본인이 무서워서 글 지웠다고 착각하는 꼴이란.. 내가 예전에 내 애인 친구 쓰레기같다고 했죠. 그건 사실이죠. 그리고 그 글은 애인과 애인의 친구의 신상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조언 얻고 삭제했었죠. 그게 갤럭시 좋다는 글과 무슨 상관? 그리고 지금 그게 이 림보글과 무슨 상관? 당신이야말로 '맘에 안 드는 사람을 까고 싶다' 라는 이상한 논리로 상관없는 글에 툭툭 끼어들어서 사람의 과거를 늘어놓으면서 훈장질 하는 이상한 자신의 심리 구조나 돌아보세요.

      비웃음을 당한다? 그리고 누가 누구를 비웃음할 권리를 줍니까. 글 하나 제대로 적지 않고, 사람 글에 툭툭 끼어들어 날카로운 척 비웃는 리플이나 쓰는 당신이 가장 비웃음 당할 대상이겠죠. 듀게에서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글을 적은 적이 있기나 할까? 나도 독설 컨셉, 맘에 안 드는 사람 찍어서 비꼬고 열받게 하는 거 당신보다 훨씬 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그래야 될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이제 이만큼 하면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좀 적당히 하세요. 오늘 내가 쓴 글이 세 개인데, 그 중에 두 개에 쫓아와서 계~~속 악플 다시는 중이시죠.
    • 그러게 그 글이랑 대체 무슨 상관인데 그런 대답이 나오게 고소운운과 캡쳐운운을 먼저 하셨었나요?
      선후관계가 파악되지 않는 - 중간에서부터 기억나거나 기억하는 바에 따라 재현상황이 도치되는 것도 인셉션에 나온 마음의 바이러스적인 현상이죠.
    • 춰/ 응, 당신말고 다른 사람이 '드라마퀸' 이라길레 그 사람한테 한 답변이었는데요. 어떤 사람이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정보도 아닌 정보 다른 사람 실명과 정보 드르륵 나열하면서 9등급 쪽지로 협박 쪽지 받은 사건이 두번정도 있었고, 새벽에 글을 쓰니까 내 이름도 아닌 이름으로 ㅇㅇ형 잘 살아요? 하는 리플이 붙지 않나. 가가에서는 이 게시판 네임드라는 인간이 나나 툭하면 까고 있지.. 친구는 그거 캡쳐 파일 보내주지 ^^ , 내가 '과민반응 드라마퀸' 이라길레 '그게 아니라는 증거' 로 '캡쳐드립' 을 시전하면서 특히 가가드립은 주동자가 유럽에 살고 있는 것만 아니면 고소잔치 벌이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하는 겁니다. 이해가 안가요? 이 선후관계가 정말 이해가 안간다면 지능이 나쁜거고, 아마 이해가면서도 계속 이렇게 끈덕지게 사람 괴롭히고 있을텐데 정말 사람 괴롭히는 방식도 가지각색이네요. 어지간히 좀 하세요.
    • 이해안갑니다. 그런 반응이 나오지 않을 글을 쓰면 됩니다. 상식적인 답이 아닌가요?
      그쪽에게 쪽지협박이니 정보오픈이니 하는 행동을 했던건 내가 아니니까 그런 내용 꺼내서 내게 너도 같은 부류다라고 하지마시고 게시판에서 다른 사람들 반응이 자기맘에 안드는 거 같으면 댓글 마음대로 삭제할 수 있는 블로그에 글을 쓰시든가요.
      솔직히 말해서, 뭔가 즐기고 있는 쪽은 내 쪽이 아닌 듯 한데요?
      당신이란 용법을 그렇게 쓰고 응이라고 평어체로 대답하는 건 게시판의 기본대응에서도 벗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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