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김밥 싸먹을려고 시금치 가격을 보니..

한 단에 삼천원을 넘는군요. 깻잎 가격도 후덜덜하구요. 통조림을 찾는게 더 나을듯. 김밥 전문전 김밥에도 시금치나 깻잎 다 빠졌어요. 차라리 과일이 더 싸서 과일 먹습니다. 태풍 왔으니 더 하겠지요? 해산물 가격도 비싸질테구요.

    • 애호박도 하나에 3천원 넘드라구요. (지난 주말 가격..)
    • 상추 15장에 1600~1700원이었어요 ㅋㅋ 어제
    • 삽겹살 집은 요즘 고기로 상추를 싸먹는 격이라는 소문.
    • 저도 어제 애호박 하나에 삼천얼마 하는것 보고 놀랐어요. 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구백원에도 팔았거든요;
    • ..........아..오렌지 김밥으로 읽고 들어왔습니다.
      • http://blog.naver.com/funnylady91?Redirect=Log&logNo=100157720241

        이 김밥이요?
    • 잎채가 비쌀 때죠. 작년에도 이맘때는 그랬고. 아마 추석 지날 때까지는 이럴 겁니다. ㅠㅠ
      전 엊그제 큰맘먹고 산 쌈야채가 냉장고에서 시들지 않게 잘 먹어치우는 게 요즘의 목표.
    • 2인분 삼겹살에 상추를 샀는데 상추값이 삼겹살에 비등하더군요. 삼겹살집에서도 상추 잘 안주겠네요.
    • 내년엔 정말 베란다 텃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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