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토이스토리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 3만 봐도 재밌을까요?

친구 꼬셔서 토이스토리3 보러가자하니 자기는 한 번도 토이스토리를 본 적이 없다는군요!!

아니 왜!!!!!

1,2를 복습하고 가면 더 깨알같이 재밌지만, 복습 안 해도 이해하는데 문제 없다는 글은 많이 봤지만..

아예 1,2를 안 본 사람에 대한 언급은 본 적이 없어서...쿨럭;;

억지로 1,2도 보게 만들까요? 그럼 거부감만 심해지려나-.-

    • 재밌을 것 같아요;;
    • 전 1을 안 본 상태에서 2를 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뒤늦게 1을 보고 안타까웠죠. 보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싶어서.
    • 본 사람이 그래도 재밌다고 하네요. 보고 나서 1,2,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거라고. 하지만 fysas님 말씀이 정답일 듯.
    • 다들 감사합니다.
      아니 얘는 그동안 뭘 하고 살았길래 토이스토리도 안 보고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