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사람들에게 주는 신뢰감?
이번에 24인용 텐트 치신다는 분.
처음에는 그냥 밀리터리 오덕후류의 사람이라서 허세 부리는 줄 알았네요.
-그 유명한 브라이언킴 대위처럼요.(자동재생 bgm있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477163
-근데 실제로 포병 8년 근무한 훈남에. 딴딴하게 생긴 외모의 사람이니... 사람들 반응이... 신뢰가 간다면서... 혹시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네요.ㅎㅎㅎ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242741
결론은 패션도, 텐트도 완성은 얼굴이다!!! 텐완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