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여행이 말하지 않는 것들

모르고 알지만 말하지 않고 사는게 인생의 대부분이죠.

잊지는 않는다지만 어쩌다 생각 조금만, 그렇습니다.

네팔 히말라야, 가난한 산아래 사람들

50kg 몸무게 나이 먹은 포터가 110kg의 짐을 쓰레빠 신고 운반하는군요

무겁다 그러면 서로 한단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라고요.

필리핀 바닷가 휴양지 세부

관광객이 100만을 쓴다면

관광 대기업이 80만원 현지가 20만원

관광 대기업 80만원 중 항공료 40 여행사 20 숙식 다국적브랜드 제품 20

현지 20만원 중 그곳 여행지에 사는 사람들 한테 1,2만원

전부 돈들이 제1세계 나라들로 들어갑니다.

케이팝 열풍은 여기라도 예외가 아니군요.

노바디 노바디 이노래가 누구노래 노바디 인가요 한국말로 잘 따라부르네요.

빈민촌 얘들은 해변에 못가고 돌담으로 막아논 곳에서 물놀이 하죠.



    • 커피 공정무역처럼 공정하게 현지인들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관광상품을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 프로그램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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