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개님 사진

일하기 싫어서 핸드폰에 담긴 개님 사진 보며 충전하다가 몇 장 올려봅니다.

 

 

 

 

주인아, 이제 나와 놀아줘야하지 않겠는가?.jpg

 

 

 

 

이불굴은 나의 안식처.jpg

 

 

 

 

주인 손 내 꺼! 이제 이 손으로 나를 만짐만짐하거라.jpg

 

 

 

 

만짐만짐을 즐기는 생쥐마마.jpg

 

 

 

 

산을 오르는 씩씩한 궁뎅이.jpg

 

 

 

그나저나 아침에 창문 닫는 걸 깜박하고 나왔는데 비가 많이 오네요.

얇은 버티칼이 있긴 하지만 집안에 어떤 참사가 벌어졌을지 걱정이 됩니다. ㅠ_ㅠ

그리고 집에 혼자 있는 반지마마는 분명 그 열린 창문 밖으로 고개를 빼고 비구경을 하고 있을듯...

고인 물이라면 빗물 쪼끔 고인 것도 질색하면서 비 맞는 건 좋아하는 이상한 개님이라..^^;

 

 

    • 이런 녀석을 혼자 두고 어떻게 출근하신대요?? ㅎ
    • 백만년만의 로그인을 부르는 마성의 개님..정말 정말 너무 이쁩니다 ㅠㅠbb
    • 너무 너무 귀여워요.
    •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개가 아닌데도 fysas님 개님의 미모는..저를 홀리는군요.. ㅡ,ㅡ
    • 아아니 인형같은 얼굴에 육감적인 궁디ㅠㅠ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귀여운 생물체가 존재하다니요.ㅠㅠ
    • 하이고 개님... 저하고 악쮸 한번만...
    • 닥터슬럼프/ 주니어들 두고 출근하시는 닥슬님 마음=제 마음이죠.ㅎㅎㅎ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그래도 먹여살려야한다는 생각으로..
      헌책방/ 흐흐흐 헌책방님도 이제 반지마마 마성의 노예!
      amenic/ 이래뵈도 열살이나 드셨답니다.ㅎㅎㅎ
      쑤우/ 어머님께서 저런 밤톨 같은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ㅎㅎㅎ
      여름숲/ 저도 반지 키우기 전엔 요키, 특히 털밀어서 치와와가 된 요키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침흘리는글루건/ 사진은 보통 얼굴 자랑이지만, 반지 몸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저 씰룩이는 궁뎅이에요. >_<
      기본/ 저랑 한침대 쓰는 생물체입니다. ^^;
      자두맛사탕/ 쉽지 않으실걸요? 자기 의지로 (만짐만짐을 명하기 위해) 앞발을 내밀기 전엔 앞발 만지는 걸 제일 싫어하는 개님인지라..
      앵벌이/ 뭐, 비가 안 와도 주인 사정에 의해서 산책을 건너뛰는 날이 왕왕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 정도는 괜찮아요. 그러나 사흘 이상 산책을 쉬면 그땐 개님의 앙앙거리기 공격에 시달려야 하죠.
    • 뭔가 얼굴이 지나치게 귀여움을 호소하지도 않으면서 은근히 훈훈한 정석미남 형태라서 신기해하고 있어요! 으히히 >..<
    • 계단 오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궁디 깨물어주고 싶어요>_<
    • 이쁜이 이발했네요. ㅎㅎ
    • 아우 개님, 이뽀라..
    • 아우 개님, 이뽀라..
    • 아이구 이뻐라ㅋ 저희 개는 귀여운 표정보다는 항상 근엄한 표정이라. (그렇지만 귀엽습니다.....) 혀 빼꼼 내민 사진 진짜 귀엽네요 ㅠ
    • 예전에 키우던 개님들이 종합적으로 떠오르는 사진입니다. 정말 귀여워요!
    • mauve/ 정석미남이라니 감사하지만 반지는 미녀................ 암놈이어요. ^^;
      프픗/ 오르기 힘들만큼 높은 계단 앞에서 한번씩 도움닫기하는 것도 너무 이뻐요. ;ㅁ;
      따숩/ 벌써 3주 넘었네요. 그새 완전 치와와에서 요키 닮은 치와와로 진화했네요.ㅎㅎㅎ
      nixon/ 흐흐흐 짱 귀엽죠. >_<
      subway60/ 미모 빼면 시체죠.ㅎㅎㅎ
      기린그림/ 반지는 사실 저정도면 좀 뚱한 표정이에요. 정말 귀여운 표정은 카메라 켜면 사라지는, 카메라 의식하는 개님이세요.
      로이배티/ 요키지만 치와와 시츄 말티즈의 얼굴들이 조금조금씩 담겨있죠. ^^;
    • 아아아아....저 나무 계단도 힘든 짧은 다리. 너무 귀엽잖아요. 근데 요키인가요? 요키치고 그리 빈약(?)하게 생기지 않아서 더 귀여워요! 몇살인가요?
      • 다리가 짧은 것보단 계단이 높은 거..............^^; 반지는 만으로 10살하고 3개월 됐어요!
        • 게다가 동안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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