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박명수의 상어옷..이탈리아 패션쇼에 올라..

http://news.nate.com/view/20120905n01693

 

무도라는 집단은 참 현대 한국 예술계에 커다란 획이네여..아무리 개그도중에 얻어걸린거라고 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정도가 이정도면 적어도 대중예술사에 실려야 할 듯..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무도..

 

*어제 밤에 올린 글 지운 거는..리플 달아주신 분께는 죄송하지만..비밀서약을 했어서..어쩔 수 없었습니다..그냥 너무 가슴에 담기 큰 감동이어서..썼던 글이었어요..익스펜더블 시사회를 포기하고 가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 김경민과 박명수-무도의 차이처럼 느껴집니다
    • 저도 이 기사 보고 한참을 웃으면서도 두 작품(!)의 유사성에 깜놀했어요.
    • ㅋㅋㅋㅋㅋㅋ 명수옹 긍지를 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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