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바꿔치기 하는 이야기

사람 바꿔치기 하고 역사 굴려 생각하기 같은 광해병헌 같은 이야기는 수많은 클리세 중 하나인데 재밌죠.

오래전에 영조 금등지사를 소재로 한 소설 아주 재밌었어요.

왕자와 거지가 생각나고 또 아주 많죠.

http://1.bp.blogspot.com/-Xl0k4SrRcUg/T1en7_OCTNI/AAAAAAAAKlQ/IzCg6HApiJs/s1600/twain-prince-and-the-pauper-bookcover.jpg

    • 여태껏 왕자와 거지는 안데르센이나 이솝 류의 전래동화 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무려 마크 트웨인의 소설이었군요!
    • 뭐 가게무샤도 있고
    • 뭐 철가면도 있고
      전 [데이브]가 제일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