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 : 위치헌터



왜 핸젤과 그래텔이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게 홈이라면 흠이지만.



지금까지 "현대판 블럭버스터 동화"는 메이져영화사들에서 골고루 만들었는데


디즈니에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제작비 2억불 / 수입 10억불)

유니버설에서 백설공주(제작비 1억7천만불 / 수입 4억불)

파라마운트에서 헨젤과 그래텔 (제작비 6천만불)

워너브라더스에서 잭과콩나무 (재미없다고 내년으로 개봉연기)

디즈니에서 오즈의 마법사 ( 제작비 2억불)



    • 잭과콩나무 ㅋㅋㅋ 어찌한다요
      • 배트맨에게 이길 자신이 없었데요 (쓸쓸)
    • 아... 인제는 신데렐라가 유리구두 벗어서 힐로 사람 찍고 다니는 액션물이 나올 것 같아요.
      • 현재 디즈니에서 제작중일겁니다.
        • http://fav.me/d3blmhs

          ㅡㅜ
    • 스와트 이후 뭘하다가 갑자기 여기저기 나오는 걸까
    • 젬마 아터튼이 미국식 억양을 쓰는 거 첨 보네요.
    • 중세 유럽일테니 다들 영국식 억양이 나와야 할거 같은데
    • 온전하게 마녀를 싫어하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온 듯 하군요.
      위치헌터보다는 악마사냥꾼이 생각나는 옷이지만..
    • 남매 주인공이라니, 테이큰 이후 오랜만에 로맨스를 쫙 뺀 드라이한 액션 영화가 나오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
      헨젤과 엮이는 저 금발은 골디락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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