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알렌의 포비아

이분의 종류는 pretty much everything 세상 전부 다

고소 폐쇄 벌레 밝은색 동물 엘리베이터

샤워할 때 배수구 위치,시리얼에 바나나 넣어 먹을 때 정확히 일곱조각으로 잘라야 한다든지.

자신도 다 알죠 내가 이상하거

순희씨가 비위 맞추려면 좀 힘들겠어요 그러나 그것도 사는 방식이니 별 문제 없겠습니다.

저도 쓰잘때기 생각하고 걱정도 많아 그렇지만 뭐

오프라윈프리는 껌이군요 어릴 때 할머니가 껌을 모아 차곡차곡 모아놓는게 그리 싫어서

스튜디오에 껌이 붙어 있는 그릇을 보고 내던지고 방송을 포기할 정도.



    • 순희씨가 아니라 순이씨 아닌가요.
    • 몽크가 여기 있군요
    • 어흑. 이 스캔들 다시 생각나네요. 민망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