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오스카가 이렇게 된다면 ^^

http://chillypark.tistory.com/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기 사이트를 봤는데

내년 오스카 9월달 예측이 올라왔네요

 

순간 벌써 오스카 얘기가 나올

시점인가해서 놀랬어요

 

근데 결과가 매우 흥미롭네요

 

폴 토마스 앤더슨의 마스터가

작품상 감독상 예측은 그럴듯한데

 

남우주연상 마스터의 호아킨 피닉스

여우주연상 안나카레니나의 키이라 나이틀리

남우조연상 장고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우조연상 레미제라블의 앤 해세웨이가 앞서네여

 

진짜이렇게 내년 오스카 결과가 나오면

아마 엄청 관심이 대단할듯한데요

 

다들 한 인기하는 젊은 배우들인데

내년 시청률도 조금은 더오르지 않을까요

 

진짜 팬심으로 저렇게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년 메릴을 밀어보던것과 비슷하게 올해는 저결과를 밀어보렵니다

 

괜히 이렇게 설레발 쳐서 안되면 어쩌죠 ^^

 

 

 

    • 해서웨이 캣우먼으로 여우주연상이 되도 재밌을 것 같은데~
      레미제라블 비중이 생각보다 많은가 보네요.
      • 저도 해세웨이 캣우먼 팬으로써 그랬으면 정말 좋겠지만
        올라도 조연으로 오를거고 가능성은 거의 없겠죠
        오스카 가능성은 레미제라블이 훨씬 높을거에요 여튼 받았으면 좋겠네요 ^^
    • 앗, 누추한 블로그에 들려주시고,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 딱히 예측률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제가 선두에 놓은 배우들은 수상 가능성이 높아서라기 보다는 후보 지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배우들/작품들이라 판단한건데, 신기하게도 저 배우들이 이번 오스카 트로피를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일단 키이라 나이틀리와 호아킨 피닉스는 여러 스크리닝에서 평이 아주 좋았고, 앤 헤서웨이는 단순히 "I Dreamed a Dream"때문에 강하게 예측중이긴 합니다. 저도 평소에 좋아하는 배우들이기도 하고, 응원하는 배우들이니 아카데미에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 헉 말도없이 링크 걸었는데 여기서 걸렸네요 죄송 확실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오나봐요 ^^
    • 오호 나이틀리, 헤서웨이.. 둘 다 잘하는 젊은이들이죠! 안나 카레니나는 캐릭터 자체는 좀 진부한데, 연출이 배우를 빛나게 했나요~? 디카프리오가 오스카 받으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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