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의 중요성


이 사람은 69세로 28년간 트럭을 운전했습니다.


UV A가 자동차 유리를 통과해서 피부 진피층까지 뚫고 들어가서,


이렇게 피부가 두꺼워지고, 탄력이 떨어져 버리게 된 것 입니다.


출처

http://www.nejm.org/doi/full/10.1056/NEJMicm1104059


사실 피부관리라는 것이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레이져나 박피등도 가장 자리의 피부를 제거해 주면 


새로운 피부가 자라나서 피부가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보습...


수많은 팩은 다 피부 보습을 위한 것입니다.


실제로 약물들은 피부를 거의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아직도 피하에 주사를 놓고 있지요. 


사실 피부관리는 대단한 것은 아니고,


보습제와 UV 차단제를 부지런히 바르면 됩니다.


이것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그렇지.


그러니까 피부관리는 운동과 같아요.


집에서 알아서 운동 잘하는 사람은 PT를 받을 필요가 없지만,


PT를 받으면 운동을 잘하게 되지요.  







    • 요새 팔다리가 약간 갈색으로 익어서 내심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는데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긴 발라야겠어요 ㅠㅠ
    • 안그래도 선크림을 꾸준히 바르는 중이에요

      자외선을 차단하니 피부도 좋아지고 피부트러블도 많이

      줄더군요
    • 연예인들만 봐도 관리의 중요성을 알수 있지요(..)
      확실히 그들은 탄력도 더 있고 노화진행도 더 느려요.
    • 원문에 있는 왼쪽만 더 노화되었다는 부분을 안 적어주셔서 사진만 보고는 그냥 평범한데? 라고 생각했네요;;
      왼쪽만 자외선을 많이 받았나 봐요. 대체 어떤 환경이길래 한쪽에만 자외선이? 잘 이해가 안 가지만;;(직업과는 무관하게...)
      • 운전하는 직업이니 차창 쪽으로 노출된 방향의 얼굴만 직사광선을 받아 노화가 빨라진듯 합니다
    • 썬블록도 챙겨바르고 차량에 UV썬팅을 했으면 좀 나았으려나요?
      그나저나 썬팅비 너무 비싸다는 ㅡ.ㅜ
    • 그래서 저는 차에 좋은 썬팅을 시공했어요. (아웃 오브 포커스;)
    • 얼마전에 점빼러 피부과 갔더니 다 필요없고 자외선차단제 꼭 바르래요~
      제가 자외선차단제 바르는걸 너무 귀찮아 하는데..남편은 햇볕 알레르기
      땜에 무조건 세수하고 자외선차단제 바르는데 전 그게 너무 귀찮아 보여요.
    • 근데 썬크림 바르면 답답하고 자꾸 뾰루지가 올라오는 듯해서 참 바르기 싫어요. 실내에만 있어도 바르는 게 좋다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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