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빌보드 핫100 진입은 다음주가 진짜 확실할듯 해요

빌보드 핫100에 이번주에도 진입은 못했습니다. 그러나 101위부터 125위까지 집계를 하고 있는데

버블링 챠트라고 하죠. 지난 주 버블링 챠트에서 115위를 했기 때문에 이번 주엔 100위 안에 진입할거라 예상했는데

이번주엔 101위. 버블링 챠트에선 1위, 빌보드 핫100에선 사실상 101위입니다. 아슬아슬하게 걸렸어요.

MTV비디오어워드에 참석해서 말춤도 추고 화제도 됐으니 다음 주엔 떨어질리는 없고

100위 안에 진입하겠네요.

한국어 가요가 싱글챠트에 입성하는걸 보게 되다니 신기하기만 해요.  

    • 갈수록 디지털 판매량 비중이 적어져서 예상외로 메인 차트 진입이 늦어지긴 하고있죠
      몇년전에 지금정도 판매량이면 진작 들었을텐데
      • 몇년전이면 더 힘들지 않나요? 피지컬싱글이 발매안된 상태라 디지탈+에어플레이만으로 챠트에 올라야하는 싸이입장에선 지금이 유리한것 같은데. 디지탈판매량 비중이 적어지고 있단 말씀도 이해가 안가는데...에어플레이가 제일 중요하긴하지만 판매량에선 갈슈록 디지탈>>>>>피지컬아닌가요.

        특히 탑100에선. 앨범탑200에선 여전히 피지컬이 비중있고.
        • 미국 차트에서 피지컬 앨범의 영향력은 10년전부터 거의 없었고 5년전부턴 1프로대 미만정도죠. 그 예외를 깬게 원걸(...)정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디지털하고 에어플레이가 1대1로 들어갔던 반면에
          요즘은 디지털 1 에어 1.5에 온디맨드 차트가 들어가니 순전히 디지털만 믿고가는 싸이로서는 몇년전이 유리했단 말이 틀린거 같진 않네요
    • 지지난주에도 다음주에 든다, 지난 주에도 다음주에 든다더니 이번주에도 다음주에 든다...ㅋㅋ

      디지탈 판매량으론 진즉 탑100에 들었을만한데 에어플레이가 안받쳐주네요. 탑100에서 피지컬은 큰 영향은 원래 없으니. 아이튠즈 순위가 야금야금 상승이라 유지만해도 담주엔 턱걸이는 할수 있을듯하네요!!
    • 그런데 빌보드 핫 100 이란 것이 예전에 김범수가 발표한 '하루'가 빌보드에 올랐던 것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 김범수씨는 빌보드세일즈에 올랐었다죠. 빌보드가 차트가 많더라구요.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35&bigcateidx=5&width=150



      관련 정보와 더불어 당시 핫100과 세일즈, 에어플레이 차트의 관계를 짚어준 글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