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에 굴복한 크리스탈(자동입니다)
1초 정도 화들짝 놀랐지만, 평소의 카리스마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차라리 콧구멍을 후벼 버릴까 고민했다고 마음대로 상상해 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