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신작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gid=337253&cid=307165&iid=200491&oid=108&aid=0002042018&ptype=011

 

하정우 신작이기도 하지만 하정우는 워낙 신작을 자주 내놓는 배우이니 활동이 예전보단 뜸한 이정재의 신작이라고 하는 게 더 어울리네요.

이정재가 오버 더 레인보우 이후부터 작품을 띄엄띄엄 내놓았는데 그나마 하녀가 성공하니 차기작이 금방 결정됐네요.

임상수랑 한작품 더 하기로 구두계약 했다지만 감독은 2년에 한편씩 내놓는것도 힘드니 임상수 작품 하기 전에 또 하나 들어가려나봐요.

하정우 나온다니 이정재보다 기대는 되는데 스릴러라니 불안하네요. 추격자 이후 딱히 신통한 국산스릴러가 없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남자배우 투톱 구조의 스릴러 물은 가동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제목이 에러.

의뢰인이라니, 존 그리샴 소설이 너무 각인이 돼있어서요.

 

참고로 한동안 품절됐던 조엘 슈마허의 의뢰인dvd가 5,800원에 풀렸습니다.

    • 왠지 '의뢰인', '도망자', '추격자', '집행자'... 모두 한 영화에 나오는 역할들 이름 같아요.
    • 이정재랑 이휘재는 젊음젊음열매를 먹은건가요?
    • <약탈자들>재밌게 봤는데, <약탈자들>에 비해 포스가 너무 약한 제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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