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가 다음주 개봉이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802878

 

원래는 2주뒤 개봉이었는데

시사회 이후 입소문에 cj가 신났는지

개봉을 앞당겼네요

 

개봉을 앞당기는게 뭐가 문제인가

하겠지만 다음주 개봉을 앞두었던

중소 영화들은 타격이 크겠네요

 

그나저나 이영화 흥행이 진짜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이번 추석 연휴가 짧은게 정말 아쉬울듯 ^^

 

 

 

 

 

그리고 뜬금없는 야구 얘기인데요

박병호가 홈런을 또쳤네요

진짜 30홈런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이러면 정말 골든글러브 1루수가 재미있는데

여러분은 누구 주실거 같나요

 

30홈런 100타점 1루수

4할 가까운 1루수

우승팀 노장 1루수

 

 

전 박병호 주고 싶지만 김태균 줄거 같아요 ^^

    • 씨제이가 알투비 말아먹고 똥줄이 탄 듯 ㅋㅋ
      • 연가시가 있어서 그렇게 급하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래도 급한가봐요 ^^
    • 이 영화에 관한 정보를 별로 접하지 못하였는데, 입소문이 괜찮나 봐요? 요즘 볼만한 영화는 많이 나오는데 진짜 괜찮다 싶은 영화는 별로 없더라구요. 듀나님도 요즘 (평작을 의미하는) 별 2.5개 릴레이 중이시고...
      • 500만은 기본이라는 입소문이 나오고 있죠 듀나님은 아직 안쓰신거 같구요 ^^
    • 하여튼 CJ...상도고 뭐고 나만 잘 먹고 잘 살자 이거군요.
    • 전 18일날 시사회가 당첨돼서 우와- 좋다. 하고 있었는데 개봉하고 나서 시사회 또 보게 생겼네요. 심지어 네이버 영화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는 14일날 발표나고.
      • 시사회가 아니라 예매권으로 바꿔야 할 판.
    • 너무 홍보도 안 하고 개봉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서두르는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 피에타가 생각외로 반응이 좋다던데 아쉽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