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2년하다가 첫글 쓰네요 후후후

제 회원 정보를 보니 만 2년에서 이틀 모자라네요..

근데 왜 이제서야 첫글을 쓰는 걸까요?


사실 등업고사가 좀 부담이긴 했는데 그것도 1달전쯤 어찌어찌 치뤘어요.

(찾아보니 안보이는 군요. ^^;;)


월요일인가 새벽까지 잠이 안와서 크레마 터치를 주문했어요.

가을이고 잠도 안오는데 책좀 읽어보려구요.


알라딘에서 무료 각인을 해준다고해서 오랜만에 재가입을 하고 그곳에서 주문했는데

뭐라고 각인 할지 고민되더군요.


결국 'Why so serious?'라고 정했어요..


그래서 첫글을 쓰게 되었나봐요. 후후후


친하게 지내요.



      • 암두 댓글 안달아줘서 삐질뻔 했어요. ^^
        반갑습니다~
    • 가입하고 등업을 안 할 수도 있군요.
      등업 할 때 쓴 글은 오른쪽 상단의 프로필을 눌러서 작성 글 보기 하면 볼 수 있어요.
      • 글은 찾았는데 볼 수는 없군요.
        권한이 없데요.. ^^;
        눈팅이 너무 익숙해지다보니 등업할 생각을 안했나봐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저도 눈팅 엄청 오래하다 근래에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 쿠란다멍뭉이님이 몇분만 늦게 달았어도 제가 각인될 수 있었는데...

      오리엄마가 될 수 있었는데... 몹사 아쉬운 밤이네요.

      눈팅 오래하면 밤팅됩니다 조심해요.

      아무튼 반가워요~
      • 저도 저 글자가 흑인이란건 압니다...... 앵???
        시간이 되면 보드게임 모임에 참석하고 싶어요... (근데 안되잖아 ㅠㅠ_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당!
      • 감사합니다. 친하게 지내욧~
    • 저도 눈팅 오래했어요! 동시 눈팅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는걸요! 아무튼, 반가워요!
      • 눈팅이 역시 맘 편하죠.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 조커의 아버지가 시작한 후덜덜한 영화대사인가 보군요~
      • 그냥 심각해질 필요 없을거 같아서요.
        조커 횽같은 의미보단 인생 뭐 있나요.. 그냥 살면 되는거죠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