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통신사 대란이 진행중입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pmarket2



혹시 듀나게시판에 계신 분들중에 휴대폰 바꾸고 싶다거나..


특히 갤럭시S3를 써보고 싶다.. 이참에 LTE나 스마트폰 써보자 하시는 분들은 


오늘밤부터 시작된 주말동안의 통신사간 이용자 뺏어오기 대란에 참여하시면 될듯합니다...


현재 kt 갤3은 업체가 아니고 올레샵 홈페이지에서 할원 27이 떴는데 중요한건 개통후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는것... 제일 흥하고 있고요...


유플 갤3도 할원 15에 72요금 3개월 유지가 떴네요. 요것도 실사용 하실분들은 꽤 괜찮을듯 합니다.


sk가 제일 공격적인데 아마 내일중으로 더 좋은 조건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아무튼 저도 스리슬쩍 갤럭시S3 써볼까 하고 지금 고민중이긴 합니다..



LG 할원 15는 순식간에 폭파...되었고 17이 최저인거 같네요... 



    • 사실 이런 할인은 문제가 있죠
      99만원짜리가 15원만이 된다는 것.
      누군가는 혜택을 보지만, 결국 그걸 만회하기 위해
      통신사는 다른 소비자에게 불리한 무언가를 내놓고(불리한 요금제)
      결국 손해는 골고루 보게 되는...

      결정적으로 온라인의 파격할인은
      오프라인 판매점을 전부 사기꾼으로 만들어버리는데 일조하고 있죠.
      제가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 네 사실 문제긴 하죠.. 통신사는 무조건 대리점 생각 안하고 가입자만 땡겨올려고 하니까요..
        페어프라이스 정책만이라도 제대로 지켜지면서 합리적으로 가면 좋을텐데..
        오프라인으로 장사하시는 분들은 가게세다 뭐다 이러저런 비용 부담하면서 경쟁해야 하니 답답하시긴 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결국 다시 부담이 되는 악순환이라는것도 동감하고요.
        • KT 페어프라이스도 아주 우습고
          또 작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던 가격표시제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을 안내하게 함으로써
          가격을 멋대로 정해 판매하는 것을 막게 하네 어쩌네..
          이거 지자체 단속 나오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는데
          아주 제 멋대로 하루사이에 수십만원이 올랐다 내려갔다 하는 이 상황앞에
          그저 코웃음만 나올 뿐이죠. -_-

          그리고 또 뭐더라.
          MVNO(알뜰폰) 조기정착 시켜서 요금인하 시키네 어쩌네
          아주 이것도 우습고

          또 뭐더라
          블랙리스트 올 5월부터 시행
          웃긴게 갤럭시M스타일같은 갤럭시S1만도 못한 폰은 50만원이고
          갤럭시S3는 18만원...
          뭐하자는건지...
    • 며칠 전 기사에도 아랑곳않고 보조금을 마구마구 푸는군요...

      한 달 전에 60만원 (그것도 일주일동안 뽐뿌에 상주하면서 당시 최저가로) 주고 산 저는 그저 웁니다 ㅠㅜ

      다시는 삼성폰 살 일 없을 것 같네요... 이렇게 가격방어도 제대로 못해주고 쩝

      아이폰 쓸 때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인데 말입니다.
    • 갤럭시 1,2 때는 이렇게 가격 하락하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여러모로 급하긴 한가 봅니다.
      갤3는 국내에서 생각보다 더 흥한 노트 1,2 사이에 껴서 더 많이 하락한 기세...
      암튼 폰 바꾸실 분들 기회인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정말 싼 거 원하시면 옵티머스LTE2나 베가S5도 좋은 선택지.
      저는 베스파 기변으로 살짝 비싸게 탔지만 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 봐도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요금제가 무슨 62천 72천..0_0 (심지어 데이터가 무제한인 것도 아니고)
      한 달에 2만원이면 뒤집어 쓰고 사는 입장에서 너무 비싸요 가장 싼 요금도 42네요...
      다들 이렇게 요금 내면서 쓰고 있는 건가요?
      • 핸드폰 대중화되기 이전에는 가구당 전화도 아니고 개인별 전화기를 매달 2,3만원씩 내고 써야 한다고 하면 너무 비싸다고 했겠죠. 저도 스마트폰 쓰기 전에는 전화요금 2만원 안팍 나왔는데 지금은 5만원씩 내고 삽니다. 늘 내다보면 그렇게 안 비싸게 느껴지고... 뭐 이렇게 익숙해지는 거겠죠.
        • 그런데 스마트폰이란 게 요즘은 기계예 익숙치 않은 노령인구를 제외한다면 10명중 8은 들고 다니는 거 같거든요. 실질적으로 피쳐폰 사용자보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아졌죠. 결국 '대중화'가 된 서비스/기기라는 겁니다 (LTE서비스 운운 할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난 사용자는 속도 이외엔 체감하기 힘든 부분이고 스마트폰의 기술적 측면 사용자적 측면에선 이미 대중화 되어버렸죠) 그럼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데 여전히 너무 비싸요. 이건 다시LTE운운...과 맞물리면서 순환하겠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사용자 인구로 봤을때 이미 대중화를 넘어 대세가 되어버린 서비스가 너무 비싸다는 것과, 그럼에도 다들 쓰고 있더라는 겁니다. 처음 스마트폰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신기한 기계 정도로 생각하면서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갈아타야지 싶었는데 이건 계속 비싸지기만 하니 원... (기계던 서비스던 모두 말입니다.)
          • 논점을 벗어나는 얘기긴 합니다만 조금만 찾아보면 2~3만원대에 최신 스마트폰 쓰는 방법도 많습니다.
            • 전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너무 조금 찾아봤나 봅니다. ㅠㅠ
              (사실 보면서도 뭔 소린지 모르겠고...)
    • 저번주에 옵티머스 LTE2 할부원금 9만원(16만원 할부금에 별이7개) 받아서 쓰는데 너무 좋네요. LTE가 좋긴 좋습니다. 마음껏 유튜브도 받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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