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명화 없어진지가 5년 됐군요

몰랐어요 없어진걸

화면의 영화들이 오래 된게 아니군요.

주말의 극장 엑소더스, 명화극장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셋 다 귀에 익어 어떤걸 따로 꼽을수가 없죠.

아이구 저 광고, 전 저거 볼 때 광고 하나 하나 셋어요 그래야 빨리 끝나는거 같아서.



    • 저음악 들으며 혹성탈출을 봤죠. 트라우마가 생겨서 들을때마다 무서워요
    • SBS도 주말외화 코너가 있었던가요?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 있었던 걸로-그런데 금욜로 기억나네요/ 초창기에는 일요일 12시에도 영화를 했었죠
      • "영화특급"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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