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고양이 자매 사진 두번째.

첫글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uthy&document_srl=4664432 

 

 

동생냥이 사진을 좀더 찍게 돼서 올려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녀석들 목욕을 시켜야 하는데... 귀찮네요 ㅠ_ㅠ

 

고양이 목욕 도우미 알바나 기계같은 거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뒹굴거리는 둘째냥이..

 

 

 

 

갸핫!! 난데없는 애교질

 

 

 

 

이건 다른 날. 팔자 좋은 뒷모습이 좋아보여서 ㅋㅋㅋ

 

 

 

 

뭔가 뽀샤시하게 나온-_-;; 언니냥이입니다.하긴 원본 자체가 워낙 뽀샤시해서 ㅠㅠ

흑흑 팔불출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너무 지저분하게 나와서(....) 작게 올리네요. 이제 언니 덩치 거의 다 따라잡은 동생냥이입니당.

 

 

 

 

 

 

    • 두 번째 사진 정겹고 귀엽습니다. 얼굴이 둥글둥글~
      • 동글동글 공같아요 ㅎㅎㅎ
    • 고양이 목욕은 해주는 곳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걸 시킬 바에야 그냥 직접 하는 것이...
      • 네 저도 그런 곳까지 데려가는게 더 귀찮을 것 같더라고요 ㅋㅋ 방문서비스는 없나...
    • 둘째는 애교많고, 언니는 우아하네요.
      • 맞아요!! 님 좀 장인득!!ㅋㅋㅋㅋ
    • 저 야옹이 둘이라면 목욕 및 놀아주기 알바 제가 하고 싶습니다'ㅅ'
      • 으헤헤~ 저희집 주소가....
    • 아이고 냥이 목욕시키기 무료자원봉사가 하고 싶어지네요. 보들보들 예쁘고 귀여운 것들^^
      • 보들보들한 촉감 너무좋지요!ㅋㅋ
    • 아직 더 작아도 되는데! 우왉
      • 쑥쑥 커버리네요 ㅎㅎ
    • 고양이 뒷태에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ㅎ 근데 옷 입는거 좋아하나요? 잘 어울려요^^
      • 동생냥이가 워낙 착해서 딱히 좋아하진 않아도(...) 거부는 않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엄마님이 종종 입혀놓죠ㅋㅋ
        근데 요즘은 워낙 길어져서 맞는 옷이 없어갖고 맨몸으로 다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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