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궁금증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은 한 번도 없고 그냥 채널돌리다가 하고 있으면 잠깐씩 봤는데요.

이 프로그램 보면 외딴 곳에서 자급자족하는 컨셉이잖아요.

바닷가에선 막 게랑 조개랑 잡아다가 먹고, 지금 보니까 사막에서 게를 잡아서 먹으려고 하는데

저게 아무 문제 없는 걸까요?

외국에선 조개 같은 것도 함부로 주우면 안 된다고 하는 것 같던데

여기선 그냥 먹을 게 있으면 막 잡아다 먹더라고요.

 

그나저나 사막게는 좀 신기하네요.

 

 

 

 

 

 

 

    • 시즌1 비하인드 스토리를봤는데 오지전문가가 스탭으로 붙어다니며 안전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체크하더라구요
    • 페이퍼컵/ 푸른새벽님은 안전(식품으로서 먹어도 되는지 여부)에 대해서가 아니라 법이나 제도적인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우리는 잘 몰라서 신기하다! 하고 줍거나 먹거나 했는데 알고보니 그 지역의 희귀동식물이었다거나 하는 경우요.
      제 생각에 이 정도는 제작진이 조사해 봤을 것 같아요.
      • 맞아요. 그런 측면의 의문이었는데 당연히 사전 조사쯤은 하고 촬영하는 거겠지 하다가도
        보면서 저래도 되나?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근데 안전에 관한 궁금증도 생기긴 했습니다. 오늘 방송에선 김병만이 사막쥐를 맨손으로 잡았는데
        그러다 쥐한테 물려 렙토스피라증 같은 병에 걸릴 수도 있는 거 아닌가하고.
        왜 예전에 오지탐험 프로그램 촬영하다가 돌아가신 분도 계시잖아요.
        물론 그에 대한 대비로 예방 접종도 다 했겠지만 보고 있으면 괜히 불안감이...
      • 아 글을 잘못 읽었군요.. 뻘댓글 민망하네요 ㅋㅋ
    • 전 오늘 김밥집에서 점심 먹다가 예고만 봤는데요. 전혜빈은 원래 다른 데 갔을 때도 옷을 그렇게 입어요?
      사막인데 탱크탑? 튜브탑?에 핫팬츠라니 너무 이상했어요. 딱 해변에서나 어울릴 차림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죠. 시청자들 때문인 건 알겠지만요.
      • 그래도 밤 되니까 노스페이스 헤비다운으로 꽁꽁 싸매던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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