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치즈팬더

주제는 "you can't say no to PANDA"....

뭔가 광고주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무슨 대회에서 수상도 한 광고라는데 그저 ㄷㄷㄷ




이거 좀 먹어볼래?

아니, 됐어

PANDA - ...................





우리 치즈 주문은 안했었잖아.

네 반품할게요

아니 그러니까 사장님이 반품하래서...

PANDA - ...................





아빠 이거 사자

모르는 브랜드인데 다른거 집어

PANDA - ...................





식사 왔습니다

아 난 됐어

PANDA - ...................




    • '그냥 닥치고 먹어' 군요.
    • 강매...덜덜덜,,,, 기발하네요 한참웃었어요
    • 수퍼마켓 편이 제일 웃기네요. 하핳
    • 으하핳하핰ㅋㅋㅋ 저도 수퍼마켓이 제일 좋아요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발길질ㅋㅋㅋㅋㅋㅋ
    • 수퍼마켓 편, 침묵속에 흐르는 쫄깃쫄깃함.
    • 듣보잡 브랜드의 서러움을 잘 표현한 광고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귀엽네요
    • 치즈를 '판다', 안먹으면 '팬다'
    • ㅋㅋㅋㅋ 호러물 보고싶어요. 판다가 막 사람 짜르그 막.
    • 으하하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으항 으하항 으하하하아앙ㅎ하앙앙핳하하하하하하핳
      앍 귀여워요!
    • 악~ 이런 광고 너무 좋아요~~ ^^
    • 귀엽다고 안하면 찾아와서 키보드랑 모니터를 부술듯 ㄷㄷㄷㄷ
    • 저... 치즈를 올려놓고나서 각도를 살짝 바꿔놓는 손가락 모션이... ㅠㅠ
    • 먹겠습니다.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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